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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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05-17조회수 : 9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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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뷰는 쉽지 않은 영역의 눈치보는 장세국면이라고 보면된다. 강한 공격적 상승랠리 장세에 대한 기대감은 낮춰놓는것이 좋을것으로 보여지는 바이다. 다만, 현재 위치에서는 4~5월에 단기낙폭이 과대한 몇몇 종목군들의 가격 리바운딩 포인트 정도 발생할 소지가 있는 상황의 여부를 파악해보시기 바란다. 예를들면 롯데케미칼(011170) 현대건설(000720). LG전자(066570). POSCO(005490) 등 단기 낙폭과대한 종목군들의 기술적 리바운딩 수준의 영역이 이번주 반발되어 나오는지 체크포인트로 보시기바란다. 시장을 지속적 추세로 끌어올리는 기준의 시기를 파악하는것은 좀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외인들의 수급둔화는 자연스러운 과정이고 중요한것은 과연 매도세를 강화시킬 시점이 언제이냐 여부이다. 6월14일자(국내시각15일) 중국a주의 msci신흥지수 편입여부가 발표된다 발표 확정일 경우 국내증시의 수급동향에 일정부분 부정적 관점이 형성될 수 있다는점을 주목해보시기 바란다. 금일 장세 시작후 흐름 반등을 주는 듯하더니 쉽게 이어가지 못하는 모습이라면 어제와 별반다를게 없는 하루가 될듯하다. 이래저래 흔들기만 하는 날일 것이다. 종목장세라고들 하는데 실상 내용을 보면 종목장세도 시원하게 펼쳐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테마주.세력주.부실우려되는 기업들의 뜬금포 상승등 일반적 투자자분들이 대응하기 어려운 국면이다. 실적기반을 하는 추세 대응 자체의 종목대응이 어렵다. 순환매 관점의 종목 상승순환도 나오지 않고 있기에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음식료 제약주등 일부 종목들 강한 흐름 추세 유지이긴 하나 거래량이 적은 관계로 트렐이딩에 부적합한 경우가 많다는 점 따라서 현재 장세는 완전 계륵같은 장세이다. 투자관점으로 보자니 향후 전망자체가 쉽지 않은 시점이고 매입시점도 부적절해보이고 트레이딩을 주로하자니 유동성부족의 종목들만 난리치니 이 어찌 증시투자에 긍정의 힘이 팍팍 넘친다하겠는가? 냉정해질줄 알아야함이 필요한 시점이고 그 냉정함속에 유연함을 항상 같이 겸비하는 투자자가 되어야할 것이다. 선물데일리 지황지수는 상단242.20을 향한 반등 반발이 나와주느냐 여부의 하루가 될것이다. 하단으로느 240.55수준정도 에서 브레이크 역할 해주는지 여부 체크포인트이다. 여전히 하락매도우위 속에서 반발반등을 힘겹게 전일처럼 전개하려는 장세임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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