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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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05-19조회수 : 76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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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증시는 해외 증시에 영향으로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1차 상승 파동 이후 2차 상승 파동을 준비하기 위한 숨 고르기 모습을 보인다. 특히 1차 상승파동이 하락했던 자리를 일부 상승으로 되돌리는 파동이었다면 이제는 시간 조정 후 2차 상승 파동은 종목별 강한 랠리 파동이 될 가능성이 높다. 오히려 차트 바닥에서 수급이 들어온 후 시장 약세로 눌리는 패턴들의 종목들은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즉 지금은 급등주 고가 추격 매수보다는 2차 파동을 대비하여 모멘텀과 뉴스가 있는 종목을 하락시 매집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산업 및 종목적으로는 실적관련주와 제약/바이오 관련주를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보통 1분기 실적 관련해서는 5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는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이때는 종목들이 실적에 의하여 파동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제약/바이오 관련주는 정부의 적극적인 부양의지와 세계 경쟁력 확대, 해외 신약들의 특허기간 만료 등으로 올 하반기도 실적 기대감이 크다. 따라서 실적이 개선되면서 정책적으로 뒷받침되는 사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관련주로는 영진약품(003520), 보성파워텍(006910), 레드로버(060300), 이상네트웍스(08001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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