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주신 김찬우의 주식 이야기 - 5월 20일 개장전 시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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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찬우작성일 : 2016-05-20조회수 : 87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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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에 비해 1만6천건 감소한 27만8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 27만 6천건을 하회한 수준이지만 3주간의 지속된 증가 흐름을 끊고, 2월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보인 것이다. 이는 노동시장의 강화를 의미하는 30만건을 하회하는 수준에 63주 연속으로 1973년 이후 최장기 기록이다. 미국의 경제 성장세가 다시 좋아지고 있다는 신호를 주고 있는 것이다. 연준의 다음 정책회의는 6월 14일~15일 개최되는데,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은행 총재는 6월이나 7월이 적합한 금리인상 시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증시는 6월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며 혼조 장세 속에 하락세로 마감했다. 혼조장세 속에 다우지수는 0.52% 하락한 17,435.40, 나스닥지수는 0.56% 하락한 4712.53, S&P500지수는 0.37% 하락한 2040.04 포인트로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0.96% 하락한 50.32달러로 마감했고,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은 1.51% 하락한 49.63달러로 마감했으나, 세계 최대 소매유통 체인인 월마트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9.58% 급등한 69.20 달러로 마감했다.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인 시스코시스템즈도 실적호조로 3.52% 급등했고, 세계 최대 종자 회사인 몬산토는 독일 기업 바이엘이 인수제안을 했다고 밝히면서 4.26% 급등했다. 반대로 바이엘은 8.2% 급락했다. 의류업체인 어반아웃피터스는 실적 상향 하면서 13.91% 급등한 28.01 달러로 마감했다.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로 달러가 강세로 진행되면서 국제유가가 하방압력을 받았으나, 캐나다 산불 피해로 선코 에너지의 수출 차질과 나이지리아 반군 공격으로 인한 원유 터미널 공급차질 이슈로 국제유가는 약보합으로 마감되었다. 국제유가 WTI 6월물은 0.06% 하락한 배럴당 48.16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백악관 고위인사는 다음주 26~27일 일본에서 열리는 G7 정상회담에서는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 등 공급과잉 문제를 중심으로 글로벌 산업의 과잉생산 문제 해소를 위한 조치에 대해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호텔롯데는 6월 15~16일 수요예측, 6월 21~22일 청약을 거쳐 6월 중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며, 전체 주식의 35%를 일반에 공모하는데 지분 25%는 신주를 발행하고, 10%는 구주매출 형식으로 발행된다. <오늘장 특징주> 엠피씨(050540) 보유중인 신정동 토지 2,000여평의 양도와 관련하여 현재 협상이 진행중 임시주주총회 개최 및 추가자금조달 등은 검토중 종근당홀딩스(001630) 557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하이쎌(066980) 185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핫텍(015540) 2016년 5월 27일 이부영 외 18인 265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신일산업(002700) 송진영 등 240명(원고)이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신청 소송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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