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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로열패밀리클럽 공명정지우 끝장투자전략!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6-05-20조회수 : 784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미국 금리인상 우려감이 확대되며 글로벌 증시가 조정양상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증시가 본격반등을 위한 모멘텀이 부족한 부분이 가장 큰 문제로 보인다. 일본의 추가 부양책 확대가 이뤄지지 않았고, 미국도 역시 FOMC 의사록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며 증시 조정의 빌미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중국도 추가 부양책이 주춤하며 국내 증시도 한국판 양적완화가 지연되며 금리도 동결되면서 역시 본격 반등 전환을 기대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결국 6월 미FOMC이후 영국의 브렉시트 투표까지 끝나고 나서야 증시가 불확실성이 제거되면 반등의 실마리가 풀리지 않을까 예상된다.

그렇기에 지금은 지수 반등을 기대하며 대형주및 경기민감주에 상승세를 기대하기 보다는 경기방어주에 좀더 관심을 갖을 필요성이 있다. 대표적으로 역시 바이오 제약 업종을 꼽을수 있다. 연내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기대감도 있는만큼 바이오 제약 업종에 꾸준한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정치 테마주들도 활발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지만 단기 과열권에 진입해있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이며 실질적으로 기업실적에 관련없는 내용들이 대부분이기에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역시 당분간은 중소형주 IT,바이오 종목장세에 촛점을 맞추며 1분기 실적개선세가 이어지는 업종및 종목에 관심을 갖는 전략이 유리해 보인다. 관심주로는 최근 VR 관련 주도주로 부각되고 있는 에스코넥(096630), 바이오시밀러 관련주인 슈넬생명과학(003060), 셀트리온제약(068760), 중국 진출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는 데코앤이(017680)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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