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중국 긴축 우려 지표 발표에도 차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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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생생정보작성일 : 2010-03-12조회수 : 673 - | ||
[이무학 전문가의 "생생정보"] [시황 분석] 무난했던 만기, 장막판 외국인 매도로 소폭하락 만기일은 예상대로 무난히 넘어갔다. 첫 동시만기일을 맞은 우리 증시는 장초반 뉴욕증시의 상승과 외국인의 현물 매수로 인해 소폭 상승세를 보였으나, 장중 발표된 중국 CPI 상승 소식 동시호가 외국인의 청산 물량과 함께 소폭 하락 마감하였다. 중국 CPI는 컨센서스보다 높은 2.7%를 기록하고 신규대출 역시 두 차례 지준율 인상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상치인 6000억 위안을 뛰어넘는 7001억 위안을 기록함으로써 또다시 긴축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노출되었다. 코스피 시장은 조용한 가운데 종목별 차별화 양상이 전개 되었다. 기관의 매수가 집중된 하이닉스가 2.66% 상승했지만 주요 IT주의 주가는 약보합세를 보였고, 지분매각 이슈를 가진 외환은행이 나홀로 강세를 보이며 상승했다. 코스닥 시장 역시 하락 마감하였으나 개별 종목 및 테마 순환매 움직임은 계속되었다. 금통위 코멘트 전일 열린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2.0%로 동결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이성태 한은 총재는 국내 경기가 내수와 수출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큰 흐름에서 경제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금리 인상에 관해서는 경기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등으로 상당기간 완화기조를 유지할 것임을 밝혔으며, 하반기로 갈수록 물가상승률이 높아질 것임을 예상함에 따라 금리 인상 역시 상반기 보다는 하반기 쪽으로 무게가 쏠렸다. [투자 전략] Strategy. 중국 긴축 우려 지표 발표에도 차분 지수가 만기일 청산 물량으로 인해 조정을 받았으나 시장에 주는 충격은 미미했다. 특히 장중에 전해진 중국의 긴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오히려 차분하게 반응했다는 것은 한층 안정된 투자심리를 반영한다. 물론 경험상으로 볼 때 중국의 긴축 이슈가 물가상승과 함께 다시 불거질 수 있겠으나 시장에 큰 충격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문제는 지수가 더 올라갈 수 있느냐 하는 것에 문제인데, 기댈 수 있는 것은 여전히 글로벌 유동성에 의한 수급적 모멘텀이라는 것이다. 지수가 상승해도 물음표를 달리고 시장에 대해 자신감이 없다면 이는 적당한 매수 구간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수움직임이 무거울 것으로 전망되므로 적극적인 매수 보다는 개별주 매매 혹은 테마 선취매 등이 현 장세에 맞는 대응으로 보여진다. 이무학(생생정보) 전문가는 이데일리TV 방송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급등재료 공개 임박! 수익률을 극대화 할 단 하나의 종목 ☞삼양옵틱스는 비교도 안될 초단기 대박 승부주! ☞100원대 극비주, 글로벌기업이 독점한 원전 핵심기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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