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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로열패밀리클럽 공명정지우 끝장투자전략!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6-06-07조회수 : 814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휴일 미국의 고용지표가 예상치보다 급감하며 경기둔화 우려감이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미증시와 아시아 증시가 생각보다 큰 충격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오히려 미금리인상 가능성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6월 9일 금통위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되 있는 만큼 국내증시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결국 외국인들의 수급이 방향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외국인들의 수급동향이 중요하다.

일단 최근 삼성전자가 외국인과 연기금의 매수속에 대형주 중에서도 장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IT업종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이며, 향후 중국의 MSCI 신흥국 지수 편입 가능성과 중국의 선강퉁 시행이 임박되고 있는 만큼 중국 관련 모멘텀이 있는 종목에 관심을 갖을 필요성이 있다. 아직 미국의 FOMC와 영국의 브렉시트 우려감이 남아 있지만 6월 이 2개의 불확실성만 제거 된다면 7월이후 써머랠리를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 올해 11월 미국의 대선이 예정되있는 만큼 위기가 붉어질 가능성 보다는 하반기 글로벌 증시가 조금더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필자는 예상된다. 국제유가도 OPEC 회의에서 동결감산 합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모습을 형성하고 있고, 아연이 10개월래 신고점을 기록 구리는 4주 최고가를 기록하며 원자재 가격이 상승세를 나타내며 향후 원자재 관련업종도 관심을 갖을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관심주로는 최근 성공적인 유증증자와 함께 실적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는 비철금속 관련주인 서원(021050), VR관련테마주인 에스코넥(096630), 대표적인 중국관련주인 두산인프라코어(042670) 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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