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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로열패밀리클럽 공명정지우 끝장투자전략!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6-06-10조회수 : 910 -
외국인들의 매수속에 선물옵션 만기일까지 무난하게 넘어갔다. 이제는 중국의 MSCI 신흥국지수 편입, 미국의 FOMC,그리고 가장 시장에서 우려감이 확대되고 있는 브렉시트라는 변수가 남았다. 일단 코스피지수는 단기과열권에 진입되있는 만큼 숨고르기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금요일 중국증시가 휴장에 들어가는 만큼 보다 글로벌 증시의 구체적인 방향은 다음주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중국이 연내 선강퉁 시행 가능성이 있는 만큼 중국증시는 하반기 호재와 함께 상승 기대를 가져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되며, 미국도 금리인상 지연 가능성이 있는 만큼 급격한 하락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기대된다. 결국 6월 브렉시트 투표만 무난하게 넘어가면 여름철 썸머랠리를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미금리인상 가능성이 지연되면서 원자재 가격상승과 함께 비철금속 관련주와 국제유가 반등수혜주로 태양광및 에너지 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이며, 역시 금리인하와 함께 국내증시는 증권주또한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중국의 선강퉁 연내 시행 기대감이 있는 만큼 중국 관련 모멘텀이 있는 기업들은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 이제 유동성 장세를 기대해 볼 수 잇는 토대는 마련되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는 종목에 좀 더 관심을 기울이며 실적개선세와 함께 재무상태가 양호한 종목위주의 선별적 관심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생각된다.

관심주로는 최근 소속연애인들의 인기와 함께 실적개선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는 JYP Ent.(035900) 가 있으며, 자회사가 매연저감장치를 제조공급 미세먼지 대책 관련주로 기대감을 가져 볼 수 있는 오스템(031510),1분기 흑자전환과 함께 2분기도 실적개선 기대감이 나오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042670)(042670)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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