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주신 김찬우의 주식 이야기 - 6월 17일 개장전 시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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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찬우작성일 : 2016-06-17조회수 : 1,2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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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1분기 경상수지가 1246억7000만달러 적자로 9.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008년 4분기 이후 7년 이래 최대 적자이다. 작년 4분기 경상적자는 1253억달러에서 1134억달러로 수정되었다. 미국 노동부는 6월 11일 마감한 주에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7만7000건으로 전주 대비 1만3000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예상치는 26만4천건이었고, 전주 수치는 26만4000건 이다. 노동시장의 강화를 의미하는 30만건을 하회하는 수준에 67주 연속 머물고 있는데, 이는 1973년 이후 최장기 기록이다. 국제유가 WTI 7월물은 3.75% 하락한 배럴당 46.21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은 지난 주 원유재고가 230만배럴 감소 예상보다 적은 93만3000배럴이 감소했다고 전일 발표했고, 쿠싱지역 재고가 7만 6317배럴 줄었다. 전주 쿠싱재고는 29만 9058만배럴이 감소했었다. 브렉시트 우려로 달러 강세가 되었고, 유가가 배럴당 50달러를 상회할 경우 셰일 업체들이 증산 할 수 있다는 경계감이 부각 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영국의 EU 잔류 캠페인을 벌였던 노동당 소속의 조 콕스 의원이 리즈시 인근에 있는 지역구에서 50대 남성이 쏜 총에 맞고 칼에 찔리기 까지 해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는 소식으로 영국이 충격에 휩싸이면서, 향후 잔류 여론이 우세할 것이라고 예상되면서 미국 증시는 장중 낙폭을 축소하고 반등에 성공했다. 파운드화가 반등했고, 국채가격은 하락했다. CBOE VIX 지수는 3.77% 하락한 19.38에 마감했다. 미국증시는 전약후강으로 다우지수는 0.53% 상승한 17,733.10, 나스닥지수는 0.21% 상승한 4844.92, S&P500지수는 0.31% 상승한 2077.99 포인트로 마감했다. 월마트는 서부지역 매장 1500명 감원 발표하고 0.25% 소폭 상승 마감했다. 제약사 머크가 면역 항암제 키트루다의 긍정적인 임상시험 결과로 2.51% 상승 마감했다. 반도체기업 AMD는 투자의견 상향 조정 되면서 7.4% 급등 마감했다. 칩제조사 케비움은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인 Q로직을 13억6000만달러에 인수 발표하면서 17.5% 급락했고, 반대로 Q로직 9.31% 급등했다. 인비젼헬스케어도 동종업체 암서지 인수를 발표하며 인비젼은 하락마감 했고, 암서지는 상승 마감했다. <오늘장 특징주> 에이티세미콘(089530) 제3자배정 유상증자 추진설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현재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힘. 성지건설(005980) 액면가 50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 분할 결정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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