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로열패밀리클럽 공명정지우 끝장투자전략!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6-06-17조회수 : 1,139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지수가 급락세가 이어지며 연일 투심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연기금의 3일연속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 부분은 긍정적인 부분으로 해석해 볼 수가 있다.일단 16일 일본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동결과 추가부양책이 나오지 않은 부분으로 인한 실망매물이 나오며 아시아증시가 투심이 위축됐지만 그만큼 브렉시트 투표이후 다음달 추가부양 기대감이 높아진 만큼 단기 악재이후 향후 브렉시트만 없다면 급속도로 안정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설사 브렉시트가 이뤄진다고 해도 ECB와 영란은행의 필요시 상호 유동성 제공합의와 함께 영국과 유럽은행들의 유동성 경색의 우려감이 낮아진만큼 실질적으로 큰위기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심리적인 타격은 있을수 있지만 결국 매수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이 유리해 보인다.

그리고 역시 브렉시트 이슈와 맞먹을 만큼 중요한 부분은 중국 경제와 증시의 회복 여부다. 글로벌 증시가 중국을 빼놓고는 글로벌 경제를 논할 수 없는 만큼 중국 경제의 회복 여부에 따라 앞으로도 국내증시도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선강퉁 시행이 올해안으로 예정되있는 만큼 시행시기가 중요하다. 일단 단기적으로는 기술적 분석상 금요일이 매우 중요하다.
코스피지수는 단기추세가 이탈된만큼 전저점이 이탈된다고 하면 다음주초 추가조정에 대비하는 전략이 유리해 보이며 아직 대형주를 공격적으로 매수하기에는 시기상조로 보인다.코스닥 역시 120일선 이탈과 함께 일봉 추세상 박스권하단 부근인 680P 이탈과 함께추가 조정이 이어진다면 추가하락에 대비하는 전략이 유리해 보인다.

결국 다음주 브렉시트 투표이후 불확실성이 제거된다는 측면에서 본격적인 상승은 23일이후 투표결과이후 방향을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그전까지는 단기대응을 이어가며 수익을 이어나가는 전략이 유리해 보인다.관심업종으로는 엔터테인먼트 중소형 IT 클라우드 관련 업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증시의 방향성에서 중요한건 외국인과 연기금 수급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관심주로는 최근 실적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는 한일네트웍스(046110), 신성솔라에너지(011930), 서원(021050) 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주신 김찬우의 주식 이야기 - 6월 20일 개장전 시황
다음글 : 주신 김찬우의 주식 이야기 - 6월 17일 개장전 시황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