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테마주에서 큰 수익을 내야 한다.
작성자 : 전략플러스작성일 : 2010-03-15조회수 : 682 -
[문동환 전문가의 "전략PLUS"] 

[투자전략]


1630선 박스권 고점을 돌파하여 일부에서는 대세상승을 거론하기도 했지만 시장은 제 예상대로 1700선을 가기 위한 준비과정에서 여러 진통을 겪는 모습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여전히 저점과 고점을 오가는 걸 보면 현 시장은 추세장이 아닌 비추세 장이다.

크게 느껴졌던 악재들은 거의 다 시장에 녹아든 상태라 하락관성은 낮지만 추세적인 상승이 진행되려면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2월 중순경부터 시작된 이번 상승은 더 큰 박스권 고점인 1700선을 목표치로 잡고 움직이고 있다고 보는게 적절해 보인다. 따라서 신규매수를 통해 이익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지수가 1650~1640선에서 비중을 확대시키는 전략이 유효해 보인다.

[업종과 테마]

지난 금요일 철도테마주에서는 남광토건, 삼현철강 전기차 테마주에서는 지앤디윈텍(061050), 이룸이엔지, 액큐리스 등이 상한가로 마감하면서 시장 중심 테마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였다. 하지만 철도테마주 종목들은 차트도 잘 안 만들어진 상태에서 거래가 너무 많이 터졌다. 그리고 전기차 테마주들은 개별 재료로 상한가 간 종목들이 많다는 점이 부담이다.

하지만 전기차 테마주에서 대장이 넥센테크(073070), AD모터스로 교체된다면 급등 시세를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으므로 관심 있게 봐야 한다.

테마주의 순환매를 염두에 두었을 때 가장 상승 가능성이 높은 테마군은 기산텔레콤(035460), 서화정보통신(033790) 와이브로 관련주이다. 조정도 충분히 받았고 점차 투자심리도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므로 단기투자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관심 가지시기 바란다.

문동환(전략플러스) 전문가는 이데일리TV 방송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탄력을 받아가는 시장, 수익타이밍이다.
☞과거 급등이후 조정마무리 중인 종목에 주목!
☞2차 상승이 가능한 테마종목은 무엇인가
이전글 : 증시 향방에 궁금증 증폭되는 시점
다음글 : 새로운 테마에서 급등주가 나온다.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