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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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08-03조회수 : 79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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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엉터리 하락빌미의 재료라고 보여지는 바이다. 얼마전까지 일본양적완화. 영란은행 양적완화기대감등이 시장의 상승을 이끌었던 모멘텀이고 그로 말미암아 원화강세가 강해지면서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니 브렉시트이후 엄청난 파장이 올것처럼 떠들었던 경제기사들은 다 사라지고 오히려 이젠 유동성장세라고 외침으로 대세상승 및 외국인 어디까지 매수해줄까 이런식의 뷰가 넘쳐났다는 점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왜 어제는 그리도 강하게 하락을 해주었을까? 필자가 보기에는 일반적인 투자자들이 알지 못하는 뉴스가 숨겨져있는게 아닌가 싶다. 원래 하락을 할때 알려진 악재는 크게 작용하지 않는 법이다. 오히려 왜 하락하지 뭐야 도대체 이렇게 궁금하게 만들면서 하락할때가 진짜 하락의 힘이 강할때이며 그러다 악재뉴스가 이거였구나 터지면 그때가 오히려 공포적 외바닥 변곡 매수가능성이 나타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점이다. 어제 하락은 왜 하락했는지 불분명한 글로벌 증시였다는 점이다. 필자는 누누히 강조했지만 2000포인트 상회구간에서 적극적 베팅영역 아니다. 남들이 뭐라하든 대세상승을 외치던 최고의 기회를 외치던 묵묵히 전략을 고수하면서 기다림의 미학을 강조하였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고자 하는 포인트가 있다. 최근 시장이 대세상승장이니 앞으로 엄청난 기회가 오니 하는 말들이 넘쳐나는듯하다. 그럼 한가지 되물어보고자 한다. 우리나라 환율이 900원이하로 올해와 내년안으로 내려갈것으로 보이는가 그런 뷰가 확실히 어떠한 근거에 있어서 일리가 있을만큼의 시나리오가 있다면 그 전략에 박수를 보내줄수는 있다. 동의하지는 않지만 격려할수도 있고 그럴수도 있겠구나 고찰이 될수도 있을것이다. 그런데 환율에 대한 전략을 하지도 않으면서 어째서 2200을 가느니 엄청난 유동성 장세의 힘으로 가느니 말들이 많은지 필자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면들이 많다는 점이다. 주식시장은 거시적인 부분을 볼줄알아야 시황도 보고 업종과 섹터별 종목의 분석도 가능한것이다. 아무리 성을 잘지어도 그 바닥이 약하면 모래성일 수 밖에 없다는것이다. 밑바닥의 기준과 거시적 안목의 뷰를 모르고서 어찌 시황전략을 언급할수있단 말인가? 요즘 시장상황을 보면 누구의 전략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터무니없는기준으로 외국인 매수가 강하니까 시장 좋아집니다. 박스 돌파합니다. 이런식으로 논하는 자들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외국인 수급은 누구나 다 보는데 그럼 얼마나 매수해줄까요 그 답을 내놓아야 그들의 전략에 일정부분 수긍할수있다고 보여지는데 과연 외국인 얼마나 매수할지 아는 분 손들어보시길 바란다. 금일 장세에서 특이사항은 선물미결제가 증가한다는 점이다 .감소하면서 하락이 나오는 구간은 체크가 되었는데 오히려 미결제가 증가하면서 하락마디가 연출이란점 그것도 갭하락으로 진행된 오늘 장중 흐름상 미결이 증가한다. 외국인 매도가 증가한다. 이런흐름이라면 외국인 세력에서도 매수와 매도 힘겨루기가 치열한 상황이 연출이란 점이다. 또한 신규 매도 수급이 진행되는 흐름일수도 있다는 추정이 가능하기에 현재 장세에서 섣불리 상방을 강하게 외치기보다는 유연하게 관찰로 중립이하의 마인드로 기다려보는 전략이 좋다고 보여진다. 현금이 있다고해서 누가 뺏어가는것도 아니고 돈이 눈녹듯 녹아내리지도 않는데 왜 현금관리를 그리도 힘들어하는지 답답할 따름이다. 전체 업종별로 약세적흐름을 보여주는데 역시나 내수주로써 주도주 역할을 하면서 신고가를 길게 뽑아낸 종목군들이 차익매물 과정의 고점권 변동성하락마디가 강하다는 점이다. 강원랜드(035250)마저 하락변동을 고점권에서 확대하는 금일 하루 모습 이란 점. 그리고 유가하락에 의한 빌미로 화학.정유주들의 하락변동이 금일 큰 편에 속한다는 점이다. 자동차도 내수시장에서 고전할 가능성이 높은 하반기란 점에 우려를 반영하는 듯하다. 다만 삼성전자가 크게 하락변동을 만들지 않고 여전히 150만원을 지켜내고 있기에 시장의 하락변동이 더 확대 되기보다는 어느정도 적절하게 유지되는 듯하다. 이는 역으로 삼성전자가 150만원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경우 지수는 쉽게 멈추지 않고 추가적 약세가 이어질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며 반대로 삼성전자가 살아있는한 여전히 지수는 박스적관점으로 등락할뿐이란 것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특징주로는 보타바이오(026260)이다. 작년 여름 진짜시황이란 프로그램 출연에서 분석브리핑을 한적이 있다. 결국 필자가 분석한 뷰를 동영상으로 다시보기해보신다면 또는 기억하신다면 정확한 눈이였구나 이것이 진짜 분석이란 점을 느끼실것이다. 이 증권전문가를 하면서 항상 매수기회 좋은 상승기회의 종목만 언급하는 경우가 많으나 필자는 아닐때 부정적 의견을 강하게 언급하기도 한다. 그런점에서 투자자의 리스크를 지켜드리는 전략이 향후 기회의 장세에서 더 신뢰가 돈독해질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바이다. 선물데일리 시황지수는 갭하락 출발하여 강한 하락을 초반 진행하고 현재는 249.10가격대의 브레이크의 힘겨루기가 이어지는 장중모습이다. 2000포인트는 하회할 것이다란점에 시장은 단기적흐름 예측대로 눌림하락이 나오고 있다. 일단 장중 249.10의 브레이크 힘겨루를 얼마나 잘 해주느냐 여부이다. 금일 더 추가적 하락을 할 가능성도 존재하기 때문에 약세적 하락은 맞는 상황이나 장중 반등을 모색하여 하락의 멈춤을 일정부분 해줄 자리가 현재 펼쳐지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나 30분 더 연장된이후 하루 판세를 읽어내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다는점이다. 변동성이 장중에 너무 축소되는 과정의 흐름인지라 하루가 더 지루하게 느껴지는 바이다. 금일 하루는 아래 꼬리를 얼마나 만들어줄 음봉이냐 여부이다. 안만들고 더 밀어부치는 음봉이 될지 아님 아래꼬리 좀 만들어주고 마감하는 음봉이 될지 그 싸움의 장중 기준이 현재 나오는 상황이라고 보시길 바란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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