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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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09-05조회수 : 1,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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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금일 시초가 갭상승은 반드시 필갭으로 작용하는 원포인트 회귀자리란점이다. 둘째, 종목 밸런스에서 보면 최근 장세를 끌고간 삼성전자는 악재를 만나 눌림을 받고 있는 단기적 관점보다 추세적으로 외국인 매도세 지속이란점과 오늘같은날 반등주역이 되지 않고 있다는점. 셋째, 현대건설(000720).현대중공업(009540).두산중공업(034020).posco.lg디스플레이.sk하이닉스등 최근 주도적 상승을 삼성전자와 같이 따라쟁이 역할 종목군들의 눌림후 재반등 전고점 돌파의 의미 이는 곧 추세적으로 지수가 2100을 넘어서 2200을 향해 간다면 결국 그 주식들이 대장역할로 주도하는 구간이란점 그러나 그들의 실적모멘텀이 하반기 매우 강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객관적 실적예상의 가능성이 주목될점 그렇다면 그들이 꺽이고 흔들면 대안없는 밸런스 종목군흐름이란점이다. 여기서 주목할점은 2~3년간 추세적 상승을 강하게 보여준 고려아연.화장품.제약주는 추세적 고점을 형성이후 하락조정의 과정속에서 기술적 반등을 보여주면서 질질 추세하락형성중이란점. 넷째, 현물 수급이 현재 외국인 1500억원 이상 유입중 이것이 만일금일 마감시 3천억원이상의 현물유입으로 마감된다면 굉장히 의미있는 수급의 역설적 자리가 나타날수도있다는 점. 다섯째, 선물미결제약정의 감소를 추세적 상승으로 지속하면서 해소할수 없다는점이다. 이러한 가능성의 근거로 오늘 상승은 추격할 이유도 없는 명분없는 상승의 흐름으로 심리적 흔들림을 유발할 수 밖에 없는 쫓김현상의 지수상승과 종목 상승유발로 보이는 날이란점이다. 특히나 결정적으로 미국의 FOMC결과가 나온것도 아니고 변한것도 없다는점이 팩트이다. 그들이 올릴지 내릴지 여러가지 근거로 시장참여자들이 지켜보고 있는 관점이나 결국은 안개속의 해석이란점이다. 할지말지는 옐런의장과 연준위원들의 입에 주목할 수 밖에 없다는점이다. 시간을두고 지켜본이후 결정적 판단을 해도 늦지 않는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현재는 결정적 한방의 임팩트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갈팡질팡하는 설왕설래하는 과정의 흐름으로 시장이 요동치고 있는 과정이라 보는것이 더 합리적인 상황판단이 아닐까 예상되는 바이다. 특징주로는 삼양식품(003230)의 최근 단기적 지그재그 상승흐름의 가격이 주목되는 바이다. 실적이나 기존 식품사업부에서 라면스낵부의 부진은 여전한 가운데 주목되는 이슈가 향후 상승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의 소지를 차분히 파악해보는 관점이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산악관광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유일호 장관의 발언도 주목할 필요성이 있기에 정책적 테마관심으로 볼 개연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투자에 참고하시면 좋을듯하다. 선물데일리 시황지수는 금일 일봉상 양봉마감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다만, 남은 장중 시간은 속도조절 페이스의 흐름으로 갈 듯하다. 추세적으로 오전장 1시간여동안 강한 모습으로 형성되는 흐름연출보다는 위아래 흔들면서 고점넘길까 말까 장중 하프눌림 줄까 말까 그런식으로 흔들흔들 하면서 속도조절에 의한 횡보구간의 흐름이 형성되는 상황예상이다. 방향성이 확연히 바뀌어서 오늘 저점을 이탈할가능성은 매우 희박한 관점이지 않나 싶다. 예상상단은 260.30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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