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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명현진]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09-08조회수 : 1,086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어제와 오늘 장 시작 전 세계증시를 보면 미국증시(다우산업 -0.06%. 나스닥 +0.15%)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다양한 전망을 보이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유럽증시(주요국 평균 +0.7%)는 유럽중앙은행(ECB)의 경기 부양책 기대감에 상승하였다. 중국증시(상해종합지수 +0.04%)는 미국 금리 인상 우려감 감소에 상승하였다. 국내야간 증시도 해외증시 상승에 힘입어 MSCI(+0.03%), 야간선물 모두 상승 마감하였다. 전체적으로 상승 추세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나라 증시는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언제든 방향이 바뀔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코스피는 2,010P 지지 여부를 지속 체크해야 하며 1,998P 이탈 시 1,965P까지 열릴 수 있다. 코스닥은 650P(종가 기준 대세 변곡 자리)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상단 돌파 기준으로 680P 위로 안착하면 다시 상승추세의 연속으로 볼 수 있다. 현재 MSCI가 59.02로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코스피는 안정적 흐름이 예측된다.

산업 및 종목적으로는 수익성이 좋은 저PBR주와 바이오 관련주를 주목해 보아야 한다. 최근 신고가 혹은 급등을 보이는 종목 중에 수익성이 좋은 저PBR 관련주들이 많다. 코스피 2,000P 이상에서는 키 맞추기를 위해 수익성 좋은 저PBR주들이 상승하는 경우가 과거 사례를 보아도 많았다. 또한 바이오주를 주목해야 한다. 해외시장에서 판매허가 혹은 대규모 계약건에 대한 부분이 지속 기대된다. 그리고 임상 3상 이상을 진행하고 있는 종목들도 많으므로 2~3년 안에 상용화되거나 대규모 계약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수급 개선주로는 메지온(140410), 조아제약(034940), 코미팜(041960). 이상네트웍스(080010), 우림기계(10117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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