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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09-09조회수 : 584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결국, 월요일날 시초가 갭상승한 부분의 갭은 필갭이라고 하였다. 그 부분이 만기일안에 오지 않고 만기일 에는 포지션 플레이로 붙잡아두고 결국은 오늘 내림을 보여줌으로써 필갭의 가능성을 매우 높이는 관점이다. 당시 갭은 반드시 필갭으로 메워야 함을 유념하시기 바란다. 주목할 포인트는 선물에서 미결제약정의 13만 개 넘게 시작한다는 점이다. 이는 곧 미결증가의 흐름이 나온다 하더라도 사실상 1~2만 개 이내에 한계점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점 그리고 미결제약정이 감소하는 국면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 될 것이다.

이슈 적으로는 전일 미국의 주간 실업청구 건수의 지표가 좋게 발표된 점과 유가 상승이다. 이는 결국 미국의 금리인상여부에 주목할 근거가 된다는 점이다. 미국금리 인상은 물가상승률과 고용지표에 촉각을 세운기준이 중점을 둔다는점에서 9월 금리인상이 이뤄지든 아니면 12월에 이뤄지든 간에 분명한 것은 미국의 금리 인상 시점 전후해서는 시장 변동성이 나온다는 점이다.

9월의 경우에는 변동성이 매우 강해질 것이고 12월일 경우에는 약 10월 중순까지는 시간을 벌어놓는 시장흐름의 횡보 기간이 보일 것이다. 결국 이번 병신년은 연말로 갈수록 산타 랠리의 기대감보다는 산타고춧가루에 유의해야 할 듯하다.

현재 국내 증시의 이슈에서는 주목할 것이 한진발 사태이다. 구조조정과정에서 대우조선은 분식회계를 알고도 지원해주고 한진해운은 팽하고 내친 정부 당국의 관리에 허점이 드러났다고 봐야 한다. 엄중히 말하면 해운업은 국가기간망 산업의 중요성으로 인해서 대우조선해양보다 무게감과 파급력 이훨씬 큰 편임에도 불구하고 해운은 나 몰라라 내팽개친 느낌이다. 경영진들도 문제이지만 관리감독의 행위에도 문제점이 드러났다는 것에 심히 우려감이 드는 편이다. 과거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20년은 부실채권의 위험이 높은 기업들을 제때 구조조정을 하지 못하고 부실한 관리감독으로 인해 발생한 측면이 있다는 것이다. 현재 국내기업들의 부실채권이나 부채비율은 과거 일본기업들의 상황과는 다른 면이 있다는점이나 구조조정의 관리감독은 어설픈 면이 있다는 점이다.

현시점에서는 결국 추석 연휴 지나고 미국의 FOMC 회의결과 이후 상황의 인식을 파악하여 대응전략의 변화를 읽어내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은 중립관점으로 시장의 외봉고점여부를 체크한는 시점으로 리스크가 부각되지는 않았으나 호사다마라고 늘 조심하고 경계해야 할 구간이란 점을 주목하시기 바란다.

선물 데일리 시황은 외국인들의 현. 선물동시매도 진행에 주목하는 관점으로써 수급의 플레이로 눌림 마디를 형성한다는 점이다. 금일 일차적 브레이크 싸움 자리는 258.35 가격이 될 것이다 이곳을 내주면 다음은 257.40마디가 될 것이란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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