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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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09-12조회수 : 1,09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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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금일 장세에서 하락출발이 지속적으로 추세하락을 불러올만큼의 흐름인가 여부인데 이부분은 당장 추세적 하락으로 진행되기엔 버거운 모습이 될것으로 보인다. 고점에서의 상저역할의 모습에서 눌림마디가 필연적으로 필요했던 순간 나타난 기술적 눌림이 발생한 수준으로 외봉하락으로 갭하락으로 출발한 월요일장세는 대세적으로 크게 영향을 당장 발휘하면서 나오기엔 부담스러운 급락이라고 보여지는바이다 . 따라서 오히려 더 냉정해지는 관점으로 시장을 관찰해야할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냉정이라함은 하락하였다고 하여 설레발로 공포를 먹을이유도 없고 단기눌림이 왔다하여 눌림 바닥이라고 단정지을 기술적 분석상황은 아니라는 것이다. 모호한 경계선에선의 등락이 예상되는 바이기에 좀더 묵묵히 시장관찰을 보는것이 좋을듯하다. 결국 FOMC회의 및 각국 중앙은행들의 발언과 행동에 의해 민감하게 시장이 요동하는 모습이다. 따라서 향후 있을 FOMC회의이후 시장의 결정적 모멘텀이나 작용할 힘의 변화등이 구별되어 나올것으로 보이는 바이다. 국내적으로는 현재 물류대란을 겪는 한진발 사태가 상당히 산업계에 파장을 불어올 요인으로써 물류비부담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는점에서 국내 기업들의 4분기 실적은 일시적으로라도 부진할 가능성이 있다는점이다. 또한 삼성전자 배터리 폭발로 인한 삼성전자(005930)의 고공행진 주가 상승에는 제동이 걸릴 요인으로써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것이다. 이 부분이 삼성전자 가치의 전체적인 변화를 일으킬만큼 커다란 효과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는점이다. 다만, 일정부분 단기적 피해효과가 부정적으로 주가에 반영하여 상승 제동을 걸릴 요인으로는 작용하는 모습이라고 보여지는 바이다. LG화학(051910)은 LG생명과학(068870) 흡수합병을 결정한바 향후 LG화학은 단순한 종합석유화학이 아닌 LG그룹내에서 역량을 새롭게 키우는 통합적인 사업재편의 공룡기업 탄생에 주목해야듯하다. 금일 장세에서 종목별 자체 변동에 크게 요동치거나 심리적 변화를 매우 강하게 대입시켜볼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지는 바이다.실적기반이나 기업가치 훼손이 아닌 시장상황의 변화에 따른 심리적 변동이 반영된 상황이기에 철저하게 기업실적과 향후 가치성장의 사업적 성과흐름에 주목하면 오히려 이런 장세서 옥석가리기 좋은 기업발굴이 더 수월한 법이다. 특징주로는 다산네트웍스(039560) 를 지켜보심이 좋을듯하다 .국내 통신기반은 세계적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 통신장비업체로의 성장은 더딘 상황이였다는점에서 다산네트웍스의 존테크놀로지인수합병은 분명 커다란 변화의 의미와 도약이 함축된 사업적 변화흐름일 가능성을 주목해보시기 바란다. 현재 당사는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속에서 점진적 성장을 키워가고 있는 와중에 인수합병으로 성장의 발판을 더 확대시키는 모습이다. 향후 매출과 영업이익의 확장국면 가능성에 주목한다면 추세적 상승을 기술적으로 만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금일 선물데일리 시황지수는 시초가 급락에 따른 변동으로 추세적 하락을 지속하기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위로 강하게 반등을 모색하자니 수급이 크게 뒷받침이 되지 않는 모습이다. 더욱이 삼성전자의 급락연출이 시장 반등을 불러오기엔 미비한 반등의 힘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농후한 상황이란점에서 금일 하루는 255.00~252.20사이에서의 굴곡박스장세로 연출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종지수로는 2014~1998범위내에서의 움직임을 예상하는 바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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