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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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09-13조회수 : 99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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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갭하락의 큰 폭 하락연출을 한 증시의 기준은 불명확하다. 결국, 심리 부분이 상당히 크게 반영되었다고 봐야 한다. 전체적인 손바뀜의 현상이 만들어지기 전에 느닷없이 발생한 하락이란 점에서 심리영역에 의한 반등도 필연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인다. 현재 시장의 기준이 무엇인가? 실적.경제지표.수급등 모든 것이 부재한 상황에서 미국 FOMC 회의결과 발표가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의한 시장의 등락이 눈치 보며 형성되는 모멘텀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의 심리적 요동을치는 영역을 지나고 있다고 봐야 한다. 당분간은 그러한 영역 흐름이 지속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국내상황에서는 한진발 물류대란으로 수출기업들의 물류비 부담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고, 미국금리 인상을 앞두고서는 상승촉매제가 부족한 경제지표를 보여주고 있으며, 정국은 여소야대상황과 레임덕현상의 분위기 감지로 인해서 불투명하고, 가계부채는 사상 최고의 행진 속에서 우려감이 증폭되는 관점 이고,국제적외교 부분에서는 중.미 사이에서 힘겨운 모습이 역력하고, 지정학적으로는 북한의 행패에 안보불안마저 내세우며 안정적이지 못하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배터리폭발사고로 일시적이나마 부정적 영향을 미칠 구간이고, 자동차는 여전히 신흥 국내에서 매출감소가 이어지고 있으며, 철강주는 덤핑관세의 보호무역주의에 부딪히고, 화학은 중국업체의 추격으로 인하여 매출감소 우려와 더불어 향후 고부가가치 제품군으로 변화를 꾀하는 과도기 국면이며, 내수상황은 배춧값부터 금값으로 뛰어올라 서민물가는 무섭기만 하고, 담배는 여전히 잘 팔려서 세금은 증폭하고 국민건강은 온데간데없이 버림받고 있고, 조선과 해운의 구조조정과정은 엇박자로 무게중심 해석을 잘못하여 어처구니없는 일을 불러오고 있으며, 건설은 정책이라고 내놓은 것이 오히려 서민부담과 아파트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서 투기적 요소들만 판치고 있는 형국이니 이를 어찌 경제 성장의 통합 장세로 말할 수가 있겠는가? 칼자루는 미국의 금리 여부가 쥐고 있다지만서도 우리가 독자적으로 경제를 이끌어갈 주체적 성격이 매우 부족하니 자산시장에 투자의 적기라고 어찌 말할 수가 있겠는가? 개별 주들의 성격을 보면 실적이 몇 년째 적자인 기업들이 순간 300~500% 이상 상승을 보여주고 나 잡아봐라 식으로 개인들 꼬시는 시세분출을 내고 있으니 이를 어찌 개인투자자분들에게 좋은 주식이라 정보 제공이 가능하겠는가? 최적의 기회를 기다릴 줄 아는 자만이 향후 전략적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보이는 바이다. 필자는 추석 연휴 이전까지는 특별히 매우 좋은 관점의 변화를 인식할 이유가 없다고 보이는 바이다. 7월 중순부터 야금야금 올라온 상승은 결국 단 2~3일간 하락으로 되돌려놓았다 는점을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분간은 엎치락뒤치락 갭 발생의 파동으로 2000선 전후로 요동을 칠 것이나 이는 어떠한 방향성을 만들기 위한 응축과정이 될 것으로 보이는 바이다. 선물 데일리 시황지수는 금일 255.25~252.80 사이의 범위에서 파동 흐름을 전개할 가능성을 예상해본다. 전일저점을 이탈하면서까지 추세적 하락을 보여줄 하루는 아닌듯하고 반대로 위로 강한 상승을 일으킬 상황도 아닌듯하다. 결국, 질질 눌렀다가 순간 반등의 파동으로 흘러가는 하루일듯하다. 주봉상 도지 양봉으로 마감할듯한 하루 인식을 해보면 좋을듯하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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