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2. 투자전략
<시황> 미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부진과 12월 금리인상 우려감에 하락마감 했다. 하지만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는 어느정도 한국시장에는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한국시장과 상관관계가 크지 않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투자전략> 금일 한국증시는 기승전 삼성전자로 수렴할 것이다. 즉 어제 외국인의 1조4000억원의 선물매도와 삼성전자의 8%넘는 하락이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가를 살펴야 할 것이다. 삼성전자의 생산 및 판매 중단 소식은 갤럭시노트7을 포기하겠다는 선언이기 때문에 주력 스마트폰이 상실되는 것이다.
다음주면 출시되는 아이폰7과 반대되며 삼성전자의 위기는 커질 것으로 판단된다. 그렇기 때문에 섯부른 바닥 예측보다는 흐름을 보면서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하고 금일 외국인이 어제 이어서 추가적으로 매도가 진행된다면 한국증시의 2000P초반에 대한 흐름까지 열어 놓을 필요가 있어보인다.
즉, 지속해서 강조하듯이, 최근 대형주의 수난이 지속되는 상황(한미약품사태, 아모레퍼시픽사태, 삼성전자사태)에서 대형주보다는 정부 정책과 관련된 흐름을 주력하며 포트를 압축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정책주: ///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