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명현진]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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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10-13조회수 : 98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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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어제와 오늘 장 시작 전 세계 증시를 보면 미국증시(다우산업 +0.09%. 나스닥 -0.15%)는 연내 기준금리 인상 우려감과 유가하락으로 약세를 보였다. 유럽증시(주요국 평균 약 -0.4%)도 유가 하락과 기술주 약세로 하락 마감하였다. 중국증시(상해종합지수 -0.22%)는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와 위안화 약세로 하락하였다. 국내야간 증시는 전일 야간 증시가 낙폭이 컸던 부분의 영향을 받아 오히려 MSCI, 야간선물 모두 기술적으로 소폭 반등하였다. 전체적으로 미국 금리인상 우려감과 유가 하락으로 약세 흐름을 보였다. 우리나라 증시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7 판매 중단에 약세를 보였다. 특히 최근 외국인 수급이 강력한 매도를 보이면서 시장이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외국인의 매도를 기관이 받쳐주고 있으므로 기관 수급을 주의 깊게 보면서 대응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 기대감으로 바이오 업종들의 턴어라운드 및 IT혁신 기업들의 약진은 긍정적 모습이다. 코스피는 MSCI가 56.09로 2,000P 부분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하방으로는 2,010P 지지 여부를 지속 체크해야 하며 1,998P 이탈 시 1,965P까지 열릴 수 있다. 산업 및 종목적으로는 재무구조 개선 기대주와 바이오 관련주를 주목해야 한다. 미국 금리 인상, 유럽 채권 매입 축소 등 시장 우려감이 있을 때는 재무 안정주가 리스크 관리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실적주 및 재무구조 개선 관련주가 시장 악화로 단기 급락을 보일 때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 또한 한미약품 사건으로 바이오 관련주들이 일제히 조정을 보였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기대감 및 해외시장 성장으로 펀더멘탈이 좋은 제약, 바이오 기업들은 재반등이 기대된다. 수급 개선 기대주로는 한국주철관(000970), 켐트로닉스(089010), 한국팩키지(037230), GS글로벌(001250), 한올바이오파마(00942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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