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 증시는 금융주의 실적 개선에 강한 상승 출발을 했고, 상승폭 축소하며 마감했다. 큰 이슈 없이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고 3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되면서 이와관련된 종목들의 움직임이 이어졌다.
<투자전략> 금일 한국증시 역시 특별한 이슈보다는 환율의 방향성이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된다. 1130원이 기준점이 될 것이고 여기서 상승할 경우 지수 조정, 하락할 경우 지수 반등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국정감사가 시즌이 끝나면서 본격적인 정책에 관련된 종목들이 요동치는 흐름이 나올 것이고, 개별 이슈에 따라 움직이는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