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 ||
|---|---|---|
|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10-19조회수 : 700 - | ||
|
다만, 다른 IT업체들의 단기 상승의 힘은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점에서 향후 실적발표시점에서의 등락요소들의 흐름을 예의주시해야할듯하다. 또한 자동차주들의 흐름인 반등요소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모습으로 현재 다음주 26일 발표될 현대차실적에 의해 향후 주가방향의 흐름이 결정되지 않을까 싶다. 그럼 지금 지수 반등올림 장세에서 누가 역할을 하는가 ? 금융주.생보사들이다. 이들은 지난번 전략에서도 언급해드렸지만 미국의 금리인상시점전까지는 단기상승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는점이다. 동양생명과 KB금융의 대장성격의 흐름이 아직유효하게 진행중이란점 단기적으로 5일이평의 이탈흐름이 확연히 나오기까지는 단기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 될가능성을 눈여겨 봐야할듯하다. 또한 조선주.건설주는 단기 상승을 보여준이후 몇일간의 흐름은 움직임 없는 쉼터로 눈치싸움이다. 이들의 힘은 일단 둔화된 모습에서 멈칫이기에 추후 약세전환할지 아님 다시 힘을 낼지 지켜볼 포인트인데 이들의 실적은 전일 현대산업의 발표를 참고삼아 본다면 년간 실적은 괜찮을 상황으로 3분기실적이 문제가 아니라 추후 4분기 그리고 내년상반기 실적전망이 좋으면 조금더 힘을 내는 상승이 나올가능성이 있고 만일 그렇지 않다면 약화되는 둔화모습이 예상될듯하다. 철강과화학은 추세적모습보다는 엉켜있는 등락과정에서 반등이란점이다. 내수주관련종목들은 전체적으로 시장상승에 도움이되지 못하는 모습이다. 특징적인 종목은 한화그룹이다. 한화케미칼(009830). 한화테크윈(012450). 한화(000880) 이들 종목은 실적개선의 흐름이 상향되는 관점으로 지속적 관심을 두고 지켜봐야한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지수는 그럼 어디까지 오를까? 과연 2000p는 확실히 지키는 힘으로 나오는 반등일까? 필자의 전략상황으로는 10월말까지 차분한 등락과정의 기간싸움을 치열하게 하지 않을까 싶다. 실적시즌에 어느한쪽으로 쏠림의 상황이 아니기에 엎치락뒤치락 그렇다면 결국 2060~2000포인트 사이의 싸움영역이라고 보여지는 바이다. 여기서 주목할것은 11월 FOMC전후해서 시장의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바이다. 개별주장세는 전혀 힘을 내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3분기 실적을 살펴보면서 긍정으로 나오는 종목들은 추후 추세적 관심을 지켜볼만한 것들이 있다는점이다. 반드시 3분기 실적을 확인한이후 개별주의 종목장세를 접근해도 늦지 않다는점에 유의하시길 바란다. 3분기까지 실적이 상향된 종목들은 내년에도 성장 관심주로 눈여겨 볼 포트관심으로 대응관찰 보시면 좋을듯하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 이전글 : [이데일리ON] 서용원 전문가의 10/20 증시전략 | ||
| 다음글 : [이데일리ON] 서용원 전문가의 10/19 증시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