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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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순복작성일 : 2016-11-01조회수 : 78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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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엇갈린 경제지표와 국제유가 급락, 힐러리 스캔들등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3대지수 모두 약보합으로 마감하였다. 시카고 PMI가 전월대비 3.6포인트 하락한 50.6을 기록해 중서부 지역 제조업 부진을 보였으나 9월 개인 소비지출이 전월대비 0.5% 증가해 완만한 소비개선세가 유지되고 있어 연말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국제유가는 주요 산유국 회담에서 감산합의에 실패해 WTI가 3.8% 급락하는등, 실망매물이 쏟아져 심리적으로 50달러대 가격이 지속적으로 저항의 자리가 되고 있는점이 부담이다. 그래도 지수 고점의 자리에서 악재에 비해 견조한 기술적 흐름은 박스권 유지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한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안밖으로 정치적 리스크 요인이 부각되며 코스피,코스닥 모두 하락 마감하였다. 전일에도 언급했듯이 힐러리 후보의 e-메일 스캔들과 최순실 사태가 코스닥을 비롯한 중소형주 투심을 급격히 위축시켜 또다시 투매를 유발하였으나 장후반 외인과 기관이 매수세로 전환한점은 그나마 위안이 된다. 정치적 리스크 요인의 반사이익 기대감으로 문재인,유승민, 김무성 관련주들이 연일 강세를 보였으나 전일 고점의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 추격매수는 자제하고 순환매 흐름을 활용하는것이 유리하다. 또한 코스닥 시장, 아직까지는 기술적으로 투매의 자리가 남아있어 공격적인 매매전략보다는 금융주를 비롯한 철저히 수급이 장악되어 있는 종목군의 추가 조정시 분할매수 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유니테스트(086390), 세동(053060), 삼일기업공사(002290), 티엘아이(062860), 백산(03515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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