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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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순복작성일 : 2016-11-02조회수 : 9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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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제조업 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리스크 부각에 따른 부담에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하였다, 공급관리자협회(ISM)이 발표한 美10월 제조업PMI 가 전월대비 0.4포인트 상승한 51.9를 기록하고 , 마킷이 발표한 10월제조업 PMI 확정치도 53.4를 기록해 연준이 기대했던 완만한 경기 개선세 유지는 긍정적으로 해석되어지나. 최근 힐러리 스캔들에 의한 트럼프의 약진이 최대 불확실성으로 부각되어 대선결과 전까지 투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전일 마감한 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 조정 소식과 정치적 리스크 연일 부각되며 약세 출발하였으나 장중 외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낙폭을 줄이며 코스피는 약보합 , 코스닥은 강보합권에서 마감하였다. 한화테크윈이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한 실적발표로 -21.16%나 하락하는 등, 최근 대형주 들이 돌아가면서 급락하는 변동성 장세를 연출해 시장의 투심이 얼마나 위축되어 있고 비정상적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하지만 최근 외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 유입은 긍정적으로 이번 조정 이 후를 대비하는 전략이 중요하고, 실적 개선 기대감이 적은 상황에서 때이른 추위로 계절적 성수기를 맞이한 종목군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 물론, 기존의 반도체를 비롯한 IT 관련주들과 금융주들의 관심은 여전히 중요하고, 공격적 투자 성향을 지닌자들은 정치인 관련주들의 순환매 흐름을 추적해야 한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F&F(007700) , 파세코(037070), 코오롱(002020), 광진윈텍(090150), 엠에스씨(00978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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