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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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11-02조회수 : 9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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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지금 뭣이 중헌디? 이 한마디가 증시에 딱 어울리는 표현이다. 지수가 중요하냐 종목이 중요하냐? 늘 종목장세라고 표현하는 장세에서 지금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지수가 오르던지 말던지 내 계좌만 오르면 되는것 사실 그게 정답이지요 그러나 시장은 전체의 흐름안에서 어우러져서 움직임이 발산되는겁니다. 숲을 보고 나무를 봐라 그러지요 때론 숲보다 나무만 잘 보고 가도 되는경우가 있지요 그렇다면 지금은 어떠하냐 이말입니다. 숲은 멀쩡해보입니다. 늘 겉포장이 빵빵하다. 빛좋은 개살구다 이런표현으로 현 증시를 언급해드렸습니다. 종목은 사실상 패닉입니다. 이 상태로 더 추락하면 거의 실신직전이지요 그러다보니 어제 같은경우 코스닥에서는 개인들의 일정부분 투매물량 매도가 발생했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지금이 최적의 진바닥 시기냐 물어보신다면 그것 또한 아닙니다. 유가증권에서도 보면 지수는 2000포인트에서 쉽게 무너짐도 없구 하락파동도 추세적으로 하락진행이 아닌듯 흘러가니 눌림목으로 보이기도 하고 그런상황입니다. 그러나 엄연히 말하면 종목들은 대다수가 하락입니다.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최근 일주일새 단기상승의 흐름이 없었다면 지수는 지금쯤 1950포인트 내림의 자리까지 와있을겁니다. 그러나 그들이 유독 무슨 연유인지 쉽게 밀리지 않습니다. 당연힌 기업가치부분보다는 다른 이슈의 재료들과 수급이 붙잡아두는 아주 지독한 냄새가 나긴 합니다만 어쨌든 그들이 막아주고 있는겁니다. 밖에서 보는 숲은 아름답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썩은냄새가 여기저기 퍼져 있는 상황인겁니다. 현재 무엇인 중헌디? 결국 종목이 중요합니다. 투자할 종목이 있느냐 수익을 지금 낼 기회의 종목이 있느냐 또는 향후 가치적 판단을 통해서 저가 매수할 기회의 포인트이냐 등등 무엇인가 기준이 나와야하는데 그 기준들이 모호해지는 국면이란 겁니다. 특징주로는 한국가스공사(036460). 지역난방공사(071320).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정도의 추이가 상승흐름이 유지되어가는 모습이고 그외는 상승추이의 흐름이 아닌 하락추이거나 변동구간의 박스적 굴곡흐름의 등락이 나오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삼성전자의 하락이 진행되는 시점이 필연적으로 나올것으로 예상되는바입니다. 그때까지는 전체적인 상황이 모호함의 연속일겁니다. 현재 정국의 상황처럼 말입니다. 뭔가 터질듯 터질듯하다 터졌는데 막상 터졌지만 그 이상의 들불이 어떻게 번질지 아직 아무도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정국상황처럼 증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고의 위치 삼성전자가 하야하느냐 여부에 따라 증시의 파동도 명확히 나타날 것으로 보이는 바입니다. 선물 데일리 시황지수는 금일 하루는 어제 저점을 한번 이탈해주고 다시 반등주는 모습으로 마감하는 날이 될지 아니면 어제 저점을 이탈하면서 강하게 추세하락해줄지 그것도 아니면 오늘 갭하락양봉식으로 반등을 강하게 형성해줄지 3가지 갈림길을 눈치보는 과정입니다. 전체적인 흐름의 뷰는 당연히 하락파동의 매도우위 장세이나. 당일 하루에서는 양방향의 흐름이 다 존재하는 모습이기에 내림이 있으면 다시 반등파동이 나오는 날로 봐주시면 될듯합니다. 고저 폭예상은 쉽지 않으나 참고하신다면 선물지수로 255.80~254.00/ 253.45 이범위가 되지 않겠나 봅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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