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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명현진]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11-03조회수 : 1,145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어제와 오늘 장 시작 전 세계 증시를 보면 미국증시(다우산업 -0.43%. 나스닥 -0.93%)는 12월 기준금리 인상 우려감과 대선 불확실성 우려로 하락 마감하였다. 유럽증시(주요국 평균 약 -1.4%)도 미국 대선 불확실성에 하락하였다. 중국증시(상해종합지수 -0.63%)는 선강퉁 기대감이 유지되지만 해외 증시 불확실성에 약세를 보였다. 국내 야간 증시도 MSCI(-0.77%), 야간선물(-0.18%) 모두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전체적으로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감과 대선 불확실성으로 하락 흐름을 보였다.

우리나라 증시는 정치적 리스크와 실적 우려감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선물에서 한 달 동안 하루 기준 외국인 1조 이상 매도가 3번 이상 발생하였다.(11월 2일, 10월 26일, 10월 11일) 코스피 기준 240일선을 11월 2일 이탈하였고 5일 안에 240일선 위로 올라오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통상적으로 240일선을 강하게 이탈 후 빠른 회복이 발생하지 않으면 약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코스닥은 597P 지지 확인 혹은 621P 돌파 후 2일 연속 지지 확인을 하고 매수를 진행하는 예측보다는 대응 전략이 유효하다.

산업 및 종목적으로는 실적이 개선되고 PBR 1이내 종목들을 관심 가져볼 필요가 있다. IMF, 리먼 브라더스 사태 때 투자 방법 중 수익률로 두각을 보였던 부분이 재무분석 법이었다. 시장 상황 악화로 종목 중 실적이 개선되고 청산가치보다 주가가 더 싸지만 급락했을 때를 기회로 매집하는 방법이다. 위기는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역량이 있고 펀더멘탈이 튼튼한 종목만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수급 개선 기대주로는 계양전기(012200), 한농화성(011500), YW(051390), 피제이전자(006140), 케이티스(05886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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