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명현진]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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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11-03조회수 : 1,1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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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증시는 정치적 리스크와 실적 우려감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선물에서 한 달 동안 하루 기준 외국인 1조 이상 매도가 3번 이상 발생하였다.(11월 2일, 10월 26일, 10월 11일) 코스피 기준 240일선을 11월 2일 이탈하였고 5일 안에 240일선 위로 올라오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통상적으로 240일선을 강하게 이탈 후 빠른 회복이 발생하지 않으면 약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코스닥은 597P 지지 확인 혹은 621P 돌파 후 2일 연속 지지 확인을 하고 매수를 진행하는 예측보다는 대응 전략이 유효하다. 산업 및 종목적으로는 실적이 개선되고 PBR 1이내 종목들을 관심 가져볼 필요가 있다. IMF, 리먼 브라더스 사태 때 투자 방법 중 수익률로 두각을 보였던 부분이 재무분석 법이었다. 시장 상황 악화로 종목 중 실적이 개선되고 청산가치보다 주가가 더 싸지만 급락했을 때를 기회로 매집하는 방법이다. 위기는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역량이 있고 펀더멘탈이 튼튼한 종목만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수급 개선 기대주로는 계양전기(012200), 한농화성(011500), YW(051390), 피제이전자(006140), 케이티스(05886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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