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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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순복작성일 : 2016-11-03조회수 : 8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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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 마감한 국내 증시는 트럼프의 약진, 12월 기준금리 인상, 국제유가 급락등, 악재가 쏟아지며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하였다. WP와 ABC 방송이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와 힐러리의 지지율이 46%동률로 나타나 트럼프의 약진으로인한 불확실성 확대가 투심에 부담으로 작용하였으며, 美원유제고 급증에 따른 WTI 가격 급락도 부정적 영향으로 작용 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지속적으로 언급했던 12월 기준금리 인상 부담에 대한 선반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차익실현 빌미로 판단되며, 결국 기준금리 인상 이후의 시장 재편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전일 마감한 국내 증시는 안밖으로 정치적 리스크 부각되며 심리적 지지선인 코스피 1990포인트, 코스닥 620포인트를 모두 이탈하며 급락 마감하였다. 외인들이 선물시장에서 무려 1조2천억원이상 순매도하는등, 수급부재가 투심을 더욱 위축시켰으며, 양시장 기관의 저가매수세 유입도 낙폭을 축소하는데는 역부족 이었다. 하지만 코스닥 시장은 기술적으로 이번 약세장에서 처음으로 의미있는 투매자리가 유발 되어 추가 투매 유발시 핫머니의 자금유입을 기대케 한다. 물론 정치적 리스크 해소시점에서 시장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나 언제나 그러하였듯이 비정상적 투매유발은 정상화 과정을 만들어낸다. 그 시장의 원리와 논리를 이해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제공될수 있음을 상기해 저PBR 종목군, 금리인상 수혜주, 실적 개선주들에 대한 집중이 필요하다. 재료와 특징주 : 에이텍(045660), DSR제강(069730), 지역난방공사(071320), GS리테일(007070), 내츄럴엔도텍(16833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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