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
| 작성자 : 양순복작성일 : 2016-11-04조회수 : 815 -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엇갈린 경제지표와 주요 기술주들의 약세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하였다. 마킷의 10월 서비스PMI 확정치가 전월대비 2.5포인트 상승한 54.8을 기록해 선전한 반면, 설비투자 선행지표로 쓰이는 비국방,항공기 제외 자본재 수주는 1.3% 감소하며 엇갈린 행보를 보인점이 정치적 리스크 와 맞물려 약세장을 이끌었다. 또한, 실적 개선세가 선반영되며 랠리를 보였던 페이스북이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며 -5.64% 급락하고, 고프로와 핏빗등 성장주들의 어두운 실적전망이 투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였다. 지금의 지수 고점대 조정은 연말 기준금리 인상을 앞둔 당연한 수순으로 11월8일 美대선이후 불확실성이 제거돠면 기술적 반등을 모색할것으로 예상된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지속되는 국내외 악재속에서도 기술적 반등을 시도하며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 마감하였다. 낙폭과대 인식에 바이오,제약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연기금이 예외적으로 지수선물을 7575억원이나 순매수해 지수 방어에 나선점이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하지만 외인들이 선물시장에 이어 현물시장에서도 매도강도가 증가하는 점은 추가 반등시 수급 부담을 줄수 있다는점에서 외인들의 수급추세 변화에 예의 주시해야 한다. 그래도 코스닥 시장 투매를 유발해 신용물량 감소로 손바뀜 상황을 만들고, 모멘텀이 부족한 시장에서 정치 테마주의 신드롬 현상은 그나마 손빠른 투자자들에 기회를 제공한다. 물론,리스크요인이 큰 만큼 명확한 전략이 부재한 투자자는 절대 접근금지 해야하며,저PBR주,고배당과 같은 안전마진 확보가 가능한 종목군이나 실적 개선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재료와 수급특징주 : 조광ILI(044060), 에이텍티앤(224110), 동신건설(025950), 지역난방공사(071320), 인포마크(17514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 이전글 : [이데일리ON] LIG투자증권 11/4 전략시황 | ||
| 다음글 : [이데일리ON] 서용원 전문가의 11/4 증시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