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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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순복작성일 : 2016-11-07조회수 : 1,1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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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지난주 마감한 뉴욕증시는 고용지표 개선에도 여전히 정치적 리스크 요인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하였다. 10월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이 전월대비 16만1천명 증가하고 시간당 임금이 전월대비 10센트 증가한 25.92달러로 집계돼 안정적인 고용지표 수준이 지속되고 있는점은 긍정적이나 결국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부분도 투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였다. 그래도 S&P500지수 9일 연속 하락에 대한 기술적 반등이 美 대선이후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서 나타날 가능성은 충분할것으로 판단되고 새벽 속보로 전해진 힐러리 스캔들 수사 무혐의 종결소식도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마감한 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 약세와 연이은 정치적 리스크 부각으로 코스피는 약보합, 코스닥은 강보합 으로 마감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메디톡스가 美소송건으로 13.98% 하락하고 셀바이오텍이 실적부진소식에 17.44% 하락하는등, 시장 전반적인 투심회복은 쉽지 않은 상황이나 기술적으로 투매후 추가하락이 제한적인 점은 긍정적이다. 금주 美 대선결과 여부에 따라 순간 변동성이 나타날 수 는 있으나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 차원으로 반등을 모색할것으로 전망된다. 시장 정상화 과정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나, 중기적 관점의 투자자는 오히려 분할매수 할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하며, 단기적관점에서는 심텍, 풍산등과 같이 메이저 수급이 형성되는 종목군에 관심이 필요하다. 재료와 특징주 : 심텍(222800), GS리테일(007070), 에스티아이(039440), SKC코오롱PI(178920), 풍산(10314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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