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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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순복작성일 : 2016-11-08조회수 : 86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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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힐러리스캔들 무혐의 처리로 3대지수 모두 2%대 급등 마감하였다. 최근 하락의 빌미를 제공한 악재가 해소되는 분위기에 매도 포지션 청산효과 까지 더해져 전업종에 걸쳐 폭넓게 투심이 회복되는 상황은 긍정적이다. 하지만 지난 브렉시트 투표결과처럼 대선결과 확정까지는 유연한 사고가 필요해 보인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새벽에 속보로 전해진 힐러리스캔들 무혐의 종결 소식으로 일제히 반등에 나서며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 마감하였다. 외인들의 현,선물 매도세에도 금융투자가 차익거래에 나서며 기관 수급을 이끌어 전반적 투심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물론 , 美대선 결과가 아직 확정된것은 아니지만 힐러리 우세 기대감이 글로벌 증시에 훈풍을 불러 일으킨점은 그만큼 트럼프에 대한 금융시장 거부감이 컸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트럼프 당선이라는 악재만 없다면 금주는 예상대로 기술적 반등을 이어나가겠으나, 12월이 다가오면 시장은 또다시 금리인상 우려에 조정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는만큼 확대해석은 경계해야 한다. 또한 힐러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단기 급등한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은 추격매수는 자제하고 대선결과 확정후 눌림목의 자리를 공략하는 인내가 필요하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동국S&C(100130), 태웅(044490), 인디에프(014990), 조광피혁(004700), 메디프론(06565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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