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서용원 전문가의 11/8 증시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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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16-11-08조회수 : 7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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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황> 미 증시 및 글로벌 증시는 미 대선 불확실성이 급격히 완화 되면서 상승 마감했다. 특히 최근 유럽 은행주들이 자기자본에 대해 증가시키고 도이치 뱅크의 구제계획 진행 소식에 은행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한국증시 역시 이에 대해 선반영 되었지만 추가적인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아직 미국 대선 후보의 지지도 차이가 오차범위 안에서 움직인다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긴 어려워 보인다. 특히 전일 메이저 수급을 살펴보면 선물시장 중심으로 웩더독 현상을 보였고, 외국인 수급이 여전히 대형주 중심의 매도가 이어진다는 점에서 조심해야할 점도 있을 것이다. <투자전략> 금일 한국증시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대형주 보다는 중소형주 중심의 움직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대형 수급주체들은 여전히 미 대선에 대해 신중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목요일에 있을 대선발표와, 옵션만기일, 바이오로직스 상장 등 다양한 불확실성에 대해 회피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KOSPI가 강한 상승을 하는데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반면 코스닥의 경우 최근 외국인 기관의 매수세로 지속해서 상승하는 전환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힐러리 후보의 공약과 관련된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이 급등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와 관련되어 지속적인 관심을 갖을 필요가 있고, 그 외에 정책과 관련된 흐름 역시 관심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즉 목요일까지 매매는 장기투자 또는 시가총액이 큰 종목 보다는 중소형주 중심의 트레이딩 관점으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고, 여전히 목요일에 발생할 불확실성에 대해 항상 대비하며 매매를 임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 될 것이다. 관심주: 포비스티앤씨(016670) / 안랩(05380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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