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명현진]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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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11-10조회수 : 1,17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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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어제와 오늘 장 시작 전 세계 증시를 보면 미국증시(다우산업 +1.4%. 나스닥 +1.11%)는 대선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럽증시(주요국 평균 약 +1.2%)도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재건 기대감과 당선 소감 수위가 예상보다 완화된 발언으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중국증시(상해종합지수 -0.62%)도 V자 반등으로 마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국내야간 증시는 MSCI(-4.68%)는 한국 전일 오후 장 급락의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지만 야간선물(+1.52%)은 야간 해외증시 영향으로 상승 마감하였다. 전체적으로 야간증시는 미국 대선 불확실성 해소와 예상보다 수위가 낮은 트럼프의 당선 발언으로 상승 흐름을 보였다. 우리나라 증시는 목요일 옵션만기일이므로 예측보다는 대응의 관점으로 매매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 코스피는 종가 기준으로 1965P 돌파 후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코스닥은 종가 기준으로 597P 지지 확인 혹은 621P 돌파 후 지지 확인 후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어제 시장이 하락함에 불구하고 외국인, 기관 매수세가 많았던 종목이 평균보다 2배 이상 많았으므로 반등도 기대가 된다. 또한 시장은 악재보다 불확실성에 더 큰 반응을 보이게 되는 데 어제 미국 대선 불확실성이 해소된 부분은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산업 및 종목적으로는 실적이 개선되는 PBR 1이내 종목들과 단기 급락을 함에도 불구하고 수급이 개선되는 종목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IMF, 리먼 브라더스 사태 때 투자법 중 수익률로 두각을 보였던 방법이 재무 분석법이었다. 시장 상황 악화로 실적이 개선되는 종목 중 청산가치보다 주가가 더 싸지면 급락했을 때를 기회로 매집하는 방법이다. 위기는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역량이 있고 펀더멘탈이 좋은 종목만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또한 전체 시장이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강하게 매수하는 종목은 강력한 호재가 있거나 다른 종목에 비해 조정이 약할 가능성이 높다. 수급 개선 기대주로는 코미팜(041960), 바이로메드(084990), 삼영이엔씨(065570), 정산애강(022220), 서흥(00849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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