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작성자 : 양순복작성일 : 2016-11-11조회수 : 979 -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트럼프 정부 수혜주가 상승세를 이끌며 다우존스와 S&P500지수는 상승을 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하락하는 혼조세로 마감하였다.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1만1천건 감소한 25만4천건을 기록해 88주연속 30만건을 하회하며 고용시장 개선세 지속된 점도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반면 트럼프 정부 정책에 소외될 가능성이 높은 업종군은 상대적 약세를 보여 향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될것으로 전망된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글로벌 증시 반등소식에 투심이 빠르게 회복되며 코스피는 44.22포인트 상승한 2002.60포인트, 코스닥은 23.49포인트 상승한 623.23 포인트로 마감하였다

힐러리 리스크 해소되며 한미약품을 비롯한 바이오, 제약주들이 급반등하고, SOC사업 기대감에 두산인프라코어가 14%대 급등하는등, 트럼프 효과가 시장 반전계기를 만들었다.

물론 친환경 관련주,자동차 관련주와 같이 정책 부담을 안은 종목군들은 급락세를 보여 향후에도 주의가 필요하고 전일에 반등세는 심리적 악재해소 기대감에 따른 기술적 반등에 불과해 향후 종목별 옥석가리기에 대한 냉정한 판단이 중요하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두산인프라코어(042670), 녹십자(006280), 한미약품(128940), 풍산(103140), DSR(15566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이데일리ON] 서용원 전문가의 11/11 증시전략
다음글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