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서용원 전문가의 11/11 증시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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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16-11-11조회수 : 9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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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황> 미 증시는 금융주와 바이오주가 전일 이어 강세를 보이면서 다우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는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반대로 중국에 대한 관세와 이민자 정책에 대한 부담감으로 기술주들의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다우지수와 다르게 나스닥은 하락하는 흐름을 보여주었고 여전히 트럼프 당선에 따른 기술주 부담이 작용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중도성향을 가진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은 총재가 “ 금리인상 속도가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언급이 부담을 주었다. 트럼프 당선자는 재닛 옐런의 연준의장 교체 카드를 주장했지만 여전히 12월 금리인상 이슈는 부각되면서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투자전략> MSCI한국지수는 1.15% 하락했고, MSCI 신흥지수는 남미지역 급락 여파로 2.87%하락 마감했다. 미국증시는 금융주와 바이오주 중심으로 상승세가 나오는 모습이였지만 기술주 중심의 하락이 이어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증시는 미 증시와 다르게 하락출발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경제는 수출주 중심이 대형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미국증시와 다른 방향성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전일 현대차, 기아차가 급락한 것을 보면 수출주들의 부담이 크게 작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반면 코스닥의 최근 상승을 이끌던 바이오, 제약주는 트럼프의 당선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코스닥이 더욱 강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늘 역시 그런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한다. 특히 환율이 최근 1150원을 돌파했고 전일 NDF달러/원 환율이 1166.50원으로 마감한 것을 감안하면 1160원 돌파도 나올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트럼프 공약과 더불어 환율 상승으로 수출주는 좋지못한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관심주: 쇼박스(086980)/나노(18779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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