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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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11-11조회수 : 86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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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금융주와 보험주의 단기상승이 이어지는 모습 이것이 주는 의미가 크다고 봐야할듯하다. 수.목요일 이틀간은 트럼프당선인에 의한 이슈적 변동이였다면 오늘은 옐런의장을 바라보는 이슈가 부각되는 모습이다. 결국 통화정책의 변화가 어떻게 올지 가늠하기 힘들어진 불확실한 흐름이다. 힐러리가 당선되었다면 기준의 흐름이 크게 변화될 가능성이 없었으나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옐런의장의 자리도 변화가 암시되고 그로인해 통화정책의 기준도 변화될 가능성이 내재되는 모습이기에 시장에서 가장 싫어한다는 불. 확. 실. 성의 정책 기조변화가 민감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연말년초의 장세가 예상되는 바이다. 지금 시점에서는 경제모멘텀보다는 정치이벤트의 변화에 굉장히 민감하게 흘러가는 증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이유는 첫째, 미국의 변화 이를 어찌 받아들일것인가여부이다. 미국내에서도 갈라지는 여론의 심화. 세계인들이 과연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국제정세의 변화를 인식하게될지 어느 누구도 짐짓 예측하기 어려운 과정의 시기라는 점이다. 둘째, 영국의 브렉시트 관련되어서 국민투표가 끝난이후 메이총리의 숙제가 아직 남아있다는점이다. 이부분이 다시 한번 이슈화가 되면서 어떻게 풀어가게 될지 의문인 상황의 이벤트이다. 셋째, 옐런의장과 ECB의 정책공조 또는 정책의변화가 어떨지 12월이 되어서야 그 기준의 가능성을 예측하고 대응관점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넷째. 국내에서는 12일 대규모 집회예정인상황속에서 여.야의 정치인들이 작금의 상황을 어떻게 풀어갈지 의문이다. 사건의 원인과 발단. 그과정들의 문제인식의 감정적 분노와 답답함을 떠나서 지금은 시점에서는 과연 어떻게 국정공백과정을 풀고 새롭게 출발을 만들어갈지 이 과정이 뚜렷하게 나오지 않으면 사실상 증시는 시계제로 상황에 놓여지는 모습일 것이다. 다섯째.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과연 어떻게 진행되고 변화될지 이 또한 의문인점이다. G2의 격돌인지 아니면 G2의 소통이 될지 이로 인한 국내 무역과 수출환경변화가 어떤 영향을 받게 될지 예의주시해야하는 상황일 것이란 점이다. 이렇듯 다양한 증시환경에서 가장 민감하게 영향을 줄 정치와 정책적 변화등이 올 년말과 년초 증시의 가장 중요한 요소들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매우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는 투자마인드는 금물이다. 보다 더 냉정해지고 보다 더 침착해진 상황의 준비자세가 필요하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신이 아닌 이상 인간들이 펼치는 변화를 감히 어찌 함부로 예언할수있는가 말이다. 그러니 지금상황에서 투자 환경의 변화에 예의주시하면서 객관적인 지표와 기업발굴을 게을리하지말아야 할 것이다. 금일 특징주로는 생보사의 상승흐름과 금융주의 흐름이 돋보이는 상황이며, 풍산(103140)은 실적이 우상향 지속흐름으로 나오면서 나홀로 상승을 보여주는 모습이다. 금일 선물데일리 상황은 고저 예상은 1996~1977포인트 내외 일듯하다. 위로는 크게 열림이 보이지 않는 장중흐름이고 밑으로는 내릴듯 하면서도 쉽게 눌림하락전개가 추세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모습속에서 장중 굴곡박스장세로 갈가능성이 엿보이는 바이다. 금일 종가는 1980포인트 내외기준으로 위마감이냐 아래마감이냐 싸움일듯하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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