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명현진]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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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11-17조회수 : 7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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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어제와 오늘 장 시작 전 세계 증시를 보면 미국증시(다우산업 -0.29%. 나스닥 +0.36%)는 트럼프 당선자의 정책 기대감으로 상승 추세를 이어갔다. 반면에 유럽증시(주요국 평균 약 -0.6%)는 다가올 이탈리아 선거 등 정치 불확실성 우려감으로 하락 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국증시(상해종합지수 -0.06%)는 선강퉁 기대감으로 견조한 흐름이다. 국내야간 증시는 MSCI(-0.95%), 야간선물(-0.65) 모두 조정을 보였다. 전체적으로 야간증시는 혼조 흐름을 보였다. 우리나라 증시는 오늘 수능 시험으로 한 시간 늦게 개장한다. 수능 당일에는 일반적으로 시간 변동으로 증시가 혼동 양상을 보인다. 이럴 때는 성급한 투자보다는 원칙 매매가 더욱 필요하다. 코스닥 기준 621P지지 확인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코스피는 기관 수급으로 방어가 되고 있는 모습인데 지속적인 기관 수급 체크와 외국인 수급 턴어라운드를 확인하면서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산업 및 종목적으로는 경기방어주적 성격인 음식료 관련주와 실적이 개선되는 저PBR 관련주를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음식료 관련주는 내수산업이며 먹거리 산업이므로 안정적 매출이 기대되어 경기방어주적 성격을 보인다. 또한 오랫동안 조정을 보인 종목들이 많아서 차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그리고 정치 및 경제적으로 큰 문제가 있어 급락했을 경우 실적이 개선되는 저PBR 관련주들이 급락 후 강한 반등을 보이는 모습들이 많았다. 수급 개선 기대주로는 농심(004370), 한탑(002680), 남해화학(025860), 루멘스(038060), 서흥(00849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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