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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작성자 : 양순복작성일 : 2016-11-21조회수 : 511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지난주 마감한 뉴욕증시는 국채금리와 달러가격 급등세에
따른 부담으로 차익실현물량 출회되며 3대지수 모두 하락마감하였다.

트럼프 당선이후 美10년만기 국채금리가 2.35%까지 급등하고 달러인덱스느 14년만에 최고치 수준인 101포인트를 돌파해 너무 빠른 속도로 인한 신흥국 시장과의 금리,환율스프레드 확대 부담이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한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3대지수 모두 양호한 기술적 조정 수준을 보였고, 만약 금주 추가 조정이 진행돼 다우존스 기준으로 18,600포인트 까지 조정이 나온다고 해도 자연스러운 기술적 조정으로 해석해도 무방하다.

지난주 마감한 국내증시는 환율과 금리 급등 부담에 코스피는 -5.97포인트 하락한1974.58포인트,코스닥은 -7.50포인트 하락한 620.26 포인트로 마감하였다.

두산밥캡 상장 기대감에 선 반영된 두산그룸주의 차익실현 물량이 전체적으로 투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였고, 제약,바이오업종의 약세도 코스닥 시장 하락을 이끄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환율과 금리의 급등세가 꺾일때까지는 수급 부담이 여전히 존재하나 외인들이 코스피 시장에서 이틀연속 순매수 하며 매도세가 약화된점과 현물과 선물의 스프레드 축소 움직임은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금주도 환율과 금리의 흐름을 추적하고 메이저 수급에 집중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에스에프에이 이엔에프테크놀로지 KG ETS 매일유업 비에이치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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