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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서용원 전문가의 11/21 증시전략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16-11-21조회수 : 926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황>
미 증시는 연준 위원들의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시사 하면서 소폭 조정받는 모습 보였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미 정책 금리는 성장률과 생산성을 감안하면 여전히 많이 오를 필요는 없다고 주장했지만 반대로 11월 금리인상을 주장했던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경기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어 금리인상을 단행해야 한다는 직접적인 주장을 이어갔다. 시장은 이에 더 크게 반응하였고 달러강세가 나타났다. 하지만 시장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12월 금리인상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선반영 되었기 때문에 장기화 될 가능성 보다는 오히려 금리인상 이후에는 안정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투자전략>
MSCI한국지수는 0.84% 하락했고, MSCI이머징마켓 지수는 0.46% 하락 마감했다. 하지만 시간외에서 MSCI한국지수가 상승하는 흐름을 보면 월요일 장세는 강보합권의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부담으로 작용하는 부분은 여전히 남아있다 12월 금리인상이다. 시장에는 이미 선반영 되었다는 견해가 있지만 한국증시를 비롯한 신흥국가 들에게는 금리인상은 외국자본 이탈을 부축이는 흐름을 보여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환율이 상승하고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는 흐름을 보이는 것이다. 즉 12월 금리인상이 이루어지고 나면 안정을 찾겠지만 그 전까지는 대형주 중심의 강한 상승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반면 환율과 지수에 영향을 덜 받는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최근 연기금의 매수세가 지속해서 들어오고 있고, 코스닥의 최근 하락으로 중소형주들이 낙폭과대 되어있고, 이로인해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어 반등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최근 IT부품주 중심으로 연기금의 매수세가 들어오는 것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관심주: 비아트론(141000)/파루(04320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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