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작성자 : 양순복작성일 : 2016-11-22조회수 : 741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국제유가 급등과 달러약세에 3대지수 모두 사상최고가로 상승 마감하였다.

이날 국제유가는 이달30일 주요 산유국 회동에서 산유량 감축 합의에 대한 기대감이 재부각되고 러시아 푸틴대통령의 적극협조 발언도 호재로 작용하며 WTI가 3.9% 급등한 47.49달러를 기록해 에너지업종 상승을 이끌고, 11일만에 달러가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기술적 조정을 보여 원자재 가격상승세를 이끈점이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블랙홀 처럼 美증시로 유입된 자금이 악재보다 조그만 호재도 강하게 인식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지속되고 있는것이다.

반면,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지속되는 환율과 금리급등 부담속에 또다시 중국의 한류금지령 루머까지 전해져 코스피는 -8.53포인트 하락한 1966.05포인트, 코스닥은 -10.93 포인트 하락한 609.33 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엔터주를 비롯한 중국관련 소비주 중심의 코스닥 시장이 더욱 투심이 위축되며 하락세를 이끌고, 외인,기관 매도세까지 이어져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채 610선 이탈 원인이 되었다.

하지만 중국의 한류금지령 관련 루머는 이미 사드배치 결정 이 후 지속적으로 언급된 악재로 호재가 없는 국내시장에 국정공백 상태우려까지 더해진 심리적 영향이 더 큰 이유로 판단되며 향후 환율과 금리가 조정권에서 안정적 흐름을 보일시 중국관련주를 제외한 업종군은 빠른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지금은 선진국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신흥국시장이 소외되는 디커플링 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결국 스프래드 축소과정은 증시 자금의 로테이션을 통해 해소될것이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풍산(103140) 사람인에이치알(143240) 코메론(049430) 동성화인텍(033500) KG ETS(15186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이데일리ON] 서용원 전문가의 11/22 증시전략
다음글 : [이데일리ON] LIG투자증권 11/22 전략시황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