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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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11-22조회수 : 9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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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국내증시 어쩜 이리도 똑같을까? 증시상황은 환율에 의한 그리고 삼성전자의 의한 외국인들의 놀이터 상황이다. 그들은 현시점에서 여타 종목군들의 매수세를 강화시키는 모습이나 전환되는 모습은 전혀 없고 환율의 등락흐름에 의해서 ATM기 이용하듯이 국내 증시를 활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를 대장으로 앞세워 놓고 쥐락펴락하는 관점이고 대부분의 종목군들은 눈치보면서 아우성이다. 올릴라면 올리고 내려올라면 내려와라 외침의 소리들. 그러나 우리증시는 꼼짝도 안하고 있다는점이다 .삼성전자 하나면 모든게 해결되는 컨트롤이기에 환율등락과정에서 환차익도 노려야하고 파생시장에서 꽉 쥐어잡고 지수를 컨트롤하니 쉽게 1960P가 이탈되지 않는 흐름을 보여줌으로써 상승전환 반등가능성을 보여줄듯 말듯 하는 모양새 연출중인것이다. 특히 해외증시가 특별히 하락눌림이 나오지 않으니 우리나라만 선제적으로 돌출된 행동으로 하락마디 보여주기에도 모호한 경계선상황 이런 구간에서 이벤트나 모멘텀도 부족하고 결국 12월14일 fomc회의에 주목될 시점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은 관점이니 가파른 환율 상승으로 누릴것은 일부 누린 외국인들 그러면서 지금 당장 무엇을 바꿀 기조는 아니면서 시장의 등락만 어수선하게 하는 과정이 지속되고 있다고 봐야할 것이다. 올라가봐야 2000p 못가면 1990p이고 내려가봐야 당장 1960은 틀어쥐고 있으니 이를 어찌 명확한 사냥의 시점이라 하겠는가 증시에서는 소리없는 외침이 울려퍼지는 과정이다. 역설적으로 증시에서는 나죽는다는 소리의 함성이 외쳐질때가 진짜 진바닥스러움의 자리가 나오는 경향이 많다는점이다. 세상밖은 외치는 함성이 나오지만 증시에서는 아직 함성이 들리지 않으니 이를 어찌 좋다고 함부로 말할수가 있겠는가? 기다림의 늦가을이 무르익어가는 과정에서 초겨울을 맞이할 준비나 차분히 하는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마인드컨트롤이라 할수 있겠다. 금일은 유가급등으로 인해서 SK이노베이션(096770) 등 유가관련주들이 단기 상승 보여준 관점이나 전체적으로 확산상승의 흐름이 아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장주도하에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전일 반등을 보여준 자동차주들은 오늘 그 흐름을 강하게 이어가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모양새 여타 IT주들은 비실비실 상황. 건설주는 고점에서 흔들흔들 힘없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외에 특징주로 보이는것은 S&K폴리텍의 재무구조를 살피면 저평가 영역의 흐름이 나오고 있다는점이다. 개별주이지만 재무구조와 사업영위 안정적 흐름에 주목해보시기 바란다. 선물 데일리 시황지수는 미결제 증가하면서 상승파동이 형성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코미디 왜냐 결국 미결감소 시간대로 진입하는 구간이기에 오늘 상승랠리가 지속될리가 없을것이다. 따라서 미결제 장중 예상 정점134.000개 근접치에서는 장중 지수 고점눌림이 형성될 가능성을 위치를 파악해보심이 좋을듯하다. 또한 오늘 상승갭 필갭이다.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워낙 움켜쥐고 있으니 상승갭의 필갭이 메워지는것은 당일이 아닌 몇일 지난후에 살펴봐야할 자리가 아닐까 예상되는 바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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