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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작성자 : 양순복작성일 : 2016-11-24조회수 : 733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경제지표 개선에도 기술주 중심으로
최근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물량 출회되며 다우존스와 S&P500 지수는 상승, 나스닥은 하락하는 혼조세로 마감하였다.

10월 내구재주문이 4.8% 증가해 1년만에 최대치를 나타내고 미시간대학이 집계한 11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가 93.8을 기록해 속보치 91.6을 상회하며 경기개선 기대감을 이어간점은 긍정적이었으나,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하며 일단 리스크를 회피하며 관망세를 보인점이 기술주에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한것으로 판단된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美증시 사상최고가 행진 소식에 코스피는 4.48포인트 상승한 1987,95포인트로 마감하였으나, 코스닥은 최순실 게이트 부담에 -10.45 포인트 하락한 600.29 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외인들이 현,선물시장 순매수하고 연기금이 모처럼 3천억원대 매수 유입되며 거래소 시장은 선방하였지만, 코스닥시장은 최순실게이트로 부각된 불법시술 의혹과 의료관리 쳬계 부실여부가 향후 바이오, 제약업종의 규제강화로 확대될것을 우려해 관련업종이
급락하는등, 최근 한류 금지령에 이어 연이은 악재가 투심을 급속히 위축시키고 있다.

모멘텀이 부족한 국내 시장에 악재가 더 크게 부각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는 있으나 580포인트 이하에서는 저가 매수세 유입이 가능한 기술적 구간으로 판단되며 추가 하락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향후 시장 정상화 과정에서 빠르게 회복될 매일유업과 같은 재료와 수급이 수반되는 종목군으로 집중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매일유업(005990) SK(034730) 이마트(139480) POSCO(005490) 동신건설(02595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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