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서용원 전문가의 11/24 증시전략 | ||
|---|---|---|
|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16-11-24조회수 : 1,001 -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황> 미 증시 달러가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를 보이자 대형 기술주 위주로 조정장세가 전개 되었다. 하지만 국제유가가 재고가 감소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흐름을 만들었고 이에따라 다우지수는 재차 신고가를 갱신 하는 흐름을 보였다. 달러 강세 이유를 살펴보면 우선 미국의 경제지표가 개선되며 금리인상 기대감이 실리기 때문이다. 내구재 주문, 소비자심리지수 등 실질 경제지표가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11월 FOMC 의사록에서도 상대적으로 빠른 시일에 금리인상을 해야 한다는 발언이 이어졌다. 하지만 12월 금리인상이 확실시 되어도 이제는 시장이 이에 악재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점이 달러강세와 증시상승 두 마리의 토끼를 취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들어 냈다. <투자전략> MSCI한국지수는 1.18% 하락했고, MSCI이머징마켓 지수는 1.07% 하락 마감했다. 금일 한국증시는 외국인의 수급과 연기금의 수급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금일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기술주들의 혼조세가 이어졌다는 점에서 외국인의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오기는 부담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전일 연기금이 3200억 매수했다는 점에서 혼조세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코스피는 대형주 중심으로 외국인 연기금 매수세로 선방하는 흐름을 보이지만 중소형주는 현재 급락파동이 나오는 상황이다. 연기금의 매수세가 들어오지 못한다는 점이 시장의 우려감을 키워가고 있다. 그리고 현재 정치적인 흐름에 따라 그에 관련주들의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기 &46468;문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현재 코스닥의 신용거래가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바닥을 확인하는 자리가 나올가능성이 높다. 즉 현재는 투매에 동참하기 보다는 시장의 바닥을 확인하는 전략이 유효한 시장이다 관심주: 지엔코(065060)/포메탈(11950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 이전글 : [명현진]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 ||
| 다음글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