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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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11-28조회수 : 9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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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이번주는 이벤트의 이슈들이 꽤나 많은 한주이다. 일단 월말월초 각종 경제지표들에 주목을 해야하는 상황이자 동시에 opec회의가 30일에 개최됨에 따라 유가흐름에 주목할 시점, 또한 삼성전자 이사회에서 과연 인적분할등의 이슈등이 나올지 여부 그리고 탄핵정국에서 탄핵발의가 어느시점에 될지 여부등 한두가지가 아닌 여러가지 요소의 복합요인들이 뒤엉켜있는 한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어느것 하나 뚜렷함이 없고 불확실성만 내재된 상황에서 증시는 변동성이 나올듯말듯 눈치보기 장세가 극심하게 형성되고 있다는점에서 상당히 답답한 국면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현 시점에서 매입할 투자의 종목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좀더 차분히 기다리면 더 싸게 매입할 기회가 올듯하기에 섣불리 나서지 못하는 모호한 경계관점이란것에서 혼란스럽기 짝이 없는 국면이다. 필자도 증시를 오랫동안 경험했지만 이번 국면처럼 혼돈의 시계추가 있었던적이 그리 많지도 않은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작금의 상황에서는 두려움보다는 냉정함속에서 누가 얼마나 침착하게 투자매입할 시기를 조율하면서 차분히 대응 관점을 만들지에 대한 노력을 하는지 여부가 향후 몇년 후의 투자결과의 열매를 어떤 크기로 얻어낼지 매우 중요한 시기란점을 잊지마시기 바란다. 시장에 두려움보다는 냉정함과 침착함을 갖고 증시참여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 종목의 특징들은 철저히 각자도생의 길로 가는 모습이다. 앞으로 우리증시에서는 각자도생의 투자종목 선별과정과 포트폴리오 구성이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될것이다. 과거처럼 전업종 전종목의 터닝상승랠리장세는 향후 보기 드물것이고, 가는 종목과 철저히 배제된 종목의 양갈림의 흐름에서 증시투자의 기준을 잡아야할 것으로 보이는 바이다. 과거 일본증시의 상황에서 양극화.다분화형태로 종목상승.하락이 형성된점이 우리증시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이 참고해야할 중요한 요인중에 하나임을 잊지 마시길 바란다. 선물데일리 시황지수는 삼성전자(005930) 이사회개최를 앞두고 삼성그룹주들의 요란한 소리가 들림에 따라 섣불리 예측단정이 어려운 구간의 흐름이다. 금일 장중 고저폭보다는 이번주 주중 흐름상 상승파동우위의 전개가 유리한 한주가 되는지 하락파동전개가 유리한 한주가 되는지 아직도 파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번주는 중요한 포인트가 253~251 이 구간에서 등락주다가 어느쪽을 선점하느냐에 따라 추후 방향의 키가 달라질 가능성을 예의 주시하는 것으로 참고하시기 바란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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