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서용원 전문가의 11/29 증시전략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16-11-29조회수 : 827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황>
미 증시 경제지표와 국제유가의 양호한 흐름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리스크로 하락마감했다. 전일 유럽증시는 이탈리아 국민투표에 대한 우려감에 하락해고 이탈리아 8개의 은행이 국민투표에서 부결이 나오면 파산을 할 것이라는 경고에 큰폭의 하락이 이어졌다. 특히 은행주들이 급락을 하며 시장의 하락을 주도하는 모습이였다.

그 이유는 최근 지지율이 높아지고있는 오성운동은 지난 그리스의 시리자당과 같은 탈유로와 탈EU를 앞세우고 있기 때문에 이탈리아 국민투표로 인해 그렉시트 이어 브렉시트, 이어 이탈리아 까지 유로존을 탈퇴하는 불확실성 때문이다. 반면 국제유가는 OPEC의 감산 합의 가능성이 부각되며 재차 국제유가가 급반등하는 흐름을 보였고 이로인해 달러약세 현상을 보였다. 즉 글로벌 경제지표들은 양호한 흐름을 보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정치적 리스크가 시장을 하락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투자전략>
MSCI한국지수는 0.00% 마감했고, MSCI이머징마켓 지수는 0.40% 상승 마감했다. 금일 한국증시는 제한적인 상승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글로벌 증시는 국제유가 상승과 국채금리 하락, 달러 약세가 이루어지면서 긍정적인 지표들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탈이라 정치적 리스크가 약세를 만들었지만 한국증시는 삼성전자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 발표를 통해 상승흐름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정치적 리스크도 존재하기 때문에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며 지수에 관해서는 매력적인 흐름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특히 최근 코스닥의 연기금의 수급이 매도로 재차 돌아서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코스닥이 600P를 회복하기 전까지는 투자심리 위축이라는 관점으로 대응해야할 것이고 하지만 손절과 매도 보다는 관망의 전략이 유효해 보인다. 코스닥의 강한 반등은 대기업들의 배당락 이후가 상승랠리로 전환되는 시점이 될 것이다.

관심주: 삼성전자(005930)/ SFA반도체(03654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다음글 : [이데일리ON] LIG투자증권 11/29 전략시황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