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 ON] 서용원 전문가의 12/12 증시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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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16-12-12조회수 : 7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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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황> 미국 증시는 유럽ECB의 재차 긍정적인 영향과 미국증시 자체적인 호재로 재차 상승하며 지속해서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특히 미국 경제가 경제지표 개선세와 팩트셋에서 기술주 4분기 어닝 추정치 상향 소식에 대형 기술주들의 강하게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특히 팩트셋은 4분기 전반적인 기업 추청치는 하향조정 했지만 현재 금리인상 우려감에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주에 대한 부분은 기업이익 추정치를 5.5%에서 5.7%로 상향 조정했고 매출액 추정치도 6.7%에서 6.8% 상향 조정하는 흐름을 보였다. 결국 이에따라 미국시장을 주도하는 기술주들의 강한 상승을 보이면서 상승세를 보인 것이다. 특히 이번주는 12월 FOMC회의가 있기 때문에 그에 따라 움직임을 보일 것이다. 하지만 12월 금리인상에 대해서는 이미 시장에 반영되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금리인상 이후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와 자넷 옐런의 발언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주의 흐름은 미국의 FOMC회의를 중심으로 움직일 것으로 판단된다. <투자전략> MSCI한국지수는 0.74% 하락했고, MSCI이머징마켓 지수는 0.52% 상승 마감했다. 오늘한국증시는 소폭 반등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ECB통화정책에서 발표된 600억 국채매입 12개월 연장이 한국과 같은 신흥국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고, 더불어 미국 연준의 12월 FOMC회의에서도 점진적인 금리인상 기조 유지 가능성이 높아진 점을 감안하면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금요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 가결로 인해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소폭 감소했다는 점도 한국증시의 안정을 가져올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지난주 금요일 코스닥이 상승했다는 점에서 모멘텀이 있어도 정치적 불안감으로 상승하지 못한 코스닥 개별 종목들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고 특히 최근 날씨가 급속도로 추워지고, 정부 컨트롤 타워의 부재로 조류독감이 사상최대로 심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관련주 중심의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관심주: 네이처셀(007390)/파루(04320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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