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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12-12조회수 : 787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국내 상황에서는 탄핵가결이후 맞이하는 첫 증시개장의 하루이다. 정치적 이슈로 시장이 크게 요동치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 흐름이다. 다만, 이번주는 미국의 금리발표시점 이벤트가 있는 한주로 시장이 한쪽 방향으로만 원활히 진행되니는 않을듯하다. 고점에 대한 단기적 인식저항점은 누구나 쉽게 예상이 되는 바이기 때문에 그부분은 크게 중요치 않을듯하다. 현재 상황에서 과연 눌림목형성이후 재상승할 것이냐 아니면 눌림이후 재하락진행으로 확산될것이냐 여부가 중요한 기준이 되리라 보여진다.

미국의 기준금리는 일단 단기 눌림과 하락변동을 불러올 요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다만, 추세적으로 시장위험을 불러올 공포스런 징조의 기준이냐 여부는 아니라고 보여진다. 이유는 결국 비정상속에서 정상화과정으로 돌아오는 관점이기에 경기상황에 대한 호전적 인식이 깔려잇는 미국이기 때문에 향후에도 성장측면에서 우호적 증시 상황의 기준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을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과거에도 미국의 금리인상시기는 불안과 공포의 심리영역이였다 하지만 결국 그기간은 향후 인&54558;레이션 상승유발의 효과를 내기위한 과도기 구간이였다는점에서 자산시장의 상승효과는 지속될 가능성이 좀더 높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여기서 한.미금리차에 대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을것이다. 미국이 올린다고 우리가 당장 올려야한다는 기준은 없다는 한은의 발언을 주목해보시기 바란다. 또한 과거에도 한.미 금리인상 시기의 시차는 분명 존재했다는점에서 우리나라는 당장 위기징조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단기적으로 충격요인의 하락변동은 존재하겠지만 추세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는점 참고해보시기 바란다.

미국의 금리인상은 결국 경기민감주들에 대한 관심을 두게 되는 바이다. 몇년간 내수주와 서비스주 위주로 상승전개할때 왕따를 당한 업종과 종목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현재 저PBR로 인식되는 과정이란점에서 저가매력과 더불어 향후 경기호전상황의 터닝시점이 온다면 주가는 탄력적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는점을 염두해두시기 바란다.

선물데일리 시황지수는 지수는 금일 크게 오름폭이 나오지 못하고 질질 눌림의 흐름일것이다 .상단 고점은 259.20 /60수준일것이고 하단은 257.45 / 256.80범위 등락과정의 흐름 여기서 주목할점은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의 눌림외에 다른 종목들은 오히려 반등반발의 상승힘이 존재하면서 시장을 컨트롤 한다는점이다. 이번주는 양방향 한주로 위아래 흔들면서 춤을 추는 장세로 보시길 바란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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