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 ON] 서용원 전문가의 12/13 증시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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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16-12-13조회수 : 8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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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황> 미국 증시는 FOMC회의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혼재세로 마감했다. 우선 OPEC국가에 이어 非OPEC국가 역시 감산에 함의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근 주춤했던 국제유가의 흐름이 상승하면서 미국증시는 상승 출발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12월 FOMC가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을 보였고 최근 미국 증시를 이끌던 금융주가 차익실현을 내놓으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한국증시와 마찬가지로 유럽증시 와 미국증시 역시 역대 FOMC와 달리 금리이상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큰 움직임 없이 눈치보기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번 FOMC회의에서는 금리 인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연준 위원들이 생각하는 점도표와 자넷옐런의 인터뷰이다. 최근 미국 경제가 지표 개선세를 보이면서 금리인상이 생각보다 빠른 것이 아니냐는 우려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상황을 비롯해 보면 어제 발표한 소매판매 관련 고용이 521,800명에 그친 것을 보면 12월 금리인상은 무난하겠지만 그 이후 추가적인 인상은 점진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투자전략> MSCI한국지수는 0.11% 상승했고, MSCI이머징마켓 지수는 0.66% 하락 마감했다. 오늘한국증시는 미국 증시와 마찬가지로 눈치보기 장세로 인해 큰 시세 보다는 소폭 약세가 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글로벌 증시는 최근 ECB의 훈풍과 트럼프 랠리의 훈풍으로 강한 상승을 보였지만 현재는 모든 것이 잠잠해지고 모든 시선은 FOMC회의에 집중되어 있다. 이에따라 최근 상승폭에 대해 차익실현 매물들이 출현하지만 한국증시는 이러한 훈풍 속에서 정치적인 리스크로 인해 동반상승을 하지 못했다. 즉 한국증시는 큰 조정은 이제 마무리 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 FOMC를 앞둔 상황임을 감안하면 상승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렇기 때문에 전일과 마찬가지로 개별주들의 움직임이 활발할 것이고 금일 조정구간에서 코스닥이 600P를 지지하는 못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관심주: 지엔코(065060)/파루(04320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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