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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12-13조회수 : 1,243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최근 12월 장세들어서 단기 상승의 힘이 가파른 모습을 연출하였다. 내일이면 미국의 기준금리에 대한정책발표가 나올시점을 코앞에 두고서는 시장은 눈치보기에 진입한 양상이다. 12월의 주도주군은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철강주(posco.현대제철.풍산). 금융주(우리은행.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화학주(lg화학.롯데케미칼.효성).유가상승관련주(포스코대우.한국가스공사).유통주(이마트) 종목군들이 12월 시장을 선도하는 모습으로 강한 주도의 상승마디를 형성한 모습이다.

동시에 년저점근처에서 바닥권에서 반등을 유발한 종목군 현대차의 모습등이 복합적으로 섞이면서 12월 만기일까지 단기상승의 효과를 강하게 불러온 상황이다.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이들 종목들의 밸런스 키맞추기 흐름이 쉬어갈 타이밍을 모색하는지 여부를 파악할 단기적 상황이다. 어제 오늘 위 종목군들의 쉬어가는 모습이 연출됨에 따라 증시의 지수는 더 강하게 위로 뻗지 못하고 질질 눌림의 형성과정을 보여주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금일 같은경우는 제약주의 반등이 모색되는 관점이다. 이는 현재 년말 종가 관리차원의 흐름에서 올해 년 저점 근처바닥권의 종목들이 반등을 보여주는 모습이라 하겠다. 전체적으로 시장은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관점의 상황이기에 당분간은 지수급등의 랠리가 아니라 종목들도 전체흐름의 랠리가 아니라 엇박자흐름으로 엎치락뒤치락하는 등락과정 연출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특징주로는 LG디스플레이(034220)의 눌림상황에서 점진적 상승을 주목해봐야할 흐름이 나오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최근 정치테마주들이 날뛰기 한다는점에서 필자는 강하게 한마디 전해드리고자 한다.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가장 피해야할 것이 바로 테마주 그것도 정치테마주이다. 이 시기엔 정말 우량주들을 저가에 매수할 좋은 기회가 얼마나 많은데 왜 하필 단기이익시세를 노리고 그런 테마주에 접근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바이다.

지금 달콤함의 유혹이 좋을지 몰라도 결국은 패가망신하는 길이 정치테마주를 갖고 주식시세차익노리는 매매행위나 투자행태를 하는것이기에 강력히 피력하는 바이다. 그런 뉴스와 정보는 귀를 닫고 듣지도 말것이며 눈으로 보지도 말아야한다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란다. 주식은 도박이 아니다. 철저하게 기업분석을 통해서 향후 성장적 가치와 자산의 가치증대가 형성될 우량한 기업을 찾는 실적찾기 노력의 산물이지 절대 함부로 들어오는 소스를 통해서 자신의 투자금을 손쉽게 던지지 말길 바라는 바이다.

선물데일리 시황지수는 금일은 크게 휘둘릴듯하면서도 그러지 못할것이다. 하단의 1차지지는 256.70이고 오늘 아침 고점 257.85는 한번 넘어설것이다. 그래서 1차상단은 258.40을 보여줄 가능성과 2차 상단은 259.20내외 일듯하다. 이런점에서 오늘 하루는 반등의 하루가 일봉상 5일이평을 하회하기보다는 일봉상 5일이평을 위에서 지켜주는 파동의 흐름으로 보여지는 바이다. 하루종일 오름의 폭이 확대되기보다는 오전장에 오름파동이면 오후장엔 질질 눌림파동이 형성될 굴곡형성의 하루로 보여지는 바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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