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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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천지인작성일 : 2016-12-14조회수 : 9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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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이탈리아 주요 은행들의 부실우려가 감소되며 유로존증시 급등소식에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하였다. 이탈리아 최대 은행인 우니크레딧이 16조원 규모의 증자와 1만4천명 감원을 통한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고 신임 총리가 은행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시사해 은행들의 리스크 요인 감소가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또한 내년도 美경기개선 기대감과 다우존스 2만 포인트 진입 기대감이 투기적 수급을 형성한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급등세가 지속되면 그만큼 조정폭도 커질수 있음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글로벌 증시 조정소식에도 외인수급이 개선되며 코스피는 8.74포인트 상승한 2035.98포인트, 코스닥은 8.01포인트 상승한 611.09 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코스피 시장은 예상대로 FOMC 회의를 앞두고 최근 강세를 보였던 업종군이 쉬어가는 상황에서 낙폭과대 바이오,제약업종과 섬유업종의 선전으로 업종별 순환매 기대감에 투심이 회복되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코스닥 시장 또한, 그동안 버팀목 역활을 해주었던 IT 기술주들의 강세와 낙폭과대주들의 수급 개선으로 하방에 대한 부담이 감소한것은 긍정적이나 단기 급등에 대한 기술적 조정은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래도 정치적 리스크 감소이후 수급개선으로 투심이 회복된점에 포커스를 맞추어 4분기 실적 개선주에 관심을 두면 좀더 안전한 매매가 가능하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테스(095610) SKC코오롱PI(178920) AP시스템(054620) 종근당(185750) 효성(00480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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