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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 ON] 서용원 전문가의 12/15 증시전략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16-12-15조회수 : 503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황>
미국 증시는 예상되었던 FOMC의 금리 인상에 따라 다우지수가 조정세를 보였다. 우선 미 연준은 12월 FOMC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25bp 인상했다.

금리인상은 이미 예상되었던 것이었기 때문에 시장에 충격을 주진 않았다. 하지만 같이 발표면 경제전망에서 2017년 정책금리 전망이 지난 9월 FOMC 회의 때보다 상향된 1.38%로 발표되었다. 즉 2017년 금리 인상 횟수가 2회에서 3회로 늘어난 것이다. 이에 따라 시장은 충격으로 나타났고 이에 대해 자넷옐런은 3번의 금리 인상은 경제 충격을 중 정도의 수준이 아니다 라는 점을 강조하며 시장을 진정시키는 인터뷰를 보여주었다.

한편 연방 기금 금리선물시장에서 2017년 6월 금리 인상 확률은 75.7%로 제시한 반면 5월 금리 인상 확률은 39.3%에 불과해 3번의 금리 인상을 발표했지만 그것은 내년 중반 이후의 흐름이라는 점이 특이사항이었다.

<투자전략>
MSCI 한국지수는 2.63%% 하락했고, MSCI이머징마켓 지수는 2.97% 하락 마감했다. 오늘 한국증시는 FOMC 회의에서 금리 인상과 2017년 3차례 금리 인상을 시사했다는 점에서 하락할 가능성이 커졌다.

달러가 강세를 보였음으로 원.달러환율 역시 1,180원을 향해 움직이며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최근 반등을 보여준 한국증시가 재차 저점을 이탈할 가능성은 작다. 그 이유는 3차례 금리 인상은 예상과 다른 매파적인 발표라고 할 수 있지만 2015년 경제전망 에서 4차례 인상을 발표했지만 실제로 그렇게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점, 그리고 CME 연방 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는 2017년 6월 이전에는 연준이 금리인상 할 가능성을 39.3%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본격적인 2017년 금리 인상 시점은 6월 이후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여전히 국내증시에 악재는 아니라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 미국의 금리 인상은 일시적인 충격은 줄 수 있지만 장기화할 가능성은 작아 보인다.

[관심주]
파루(043200), 옴니시스템(05754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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