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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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천지인작성일 : 2016-12-19조회수 : 5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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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지난주 마감한 뉴욕증시는 러시아의 대선개입 문제부각과 무인 드론의 나포소식으로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하였다. 오바마 대통령이 대선개입 해킹 논란과 관련해 러시아의 소행으로 단정하고 CIA 에이어 FBI,와 DNI 도 동의했다는 소식이 투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남중국해에서 활동하던 무인 드론을 중국이 나포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정치적 리스크 부각이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였다 지난주 시황에서 언급했듯이 금리인상과 트럼프 효과 기대감에 상승했던 증시가 단기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는 자연스러운 상황으로 19400포인트까지 기술적 조정후 박스권을 형성하는것이 향후 안정적 상승 에너지를 형성할수 있는 기술적 요소가 된다. 지난주 마감한 국내증시는 기술적 반등세를 이어가며 코스피는 5.59포인트 상승한 2042.24 포인트, 코스닥은 1.47포인트 상승한 622.08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원/달러 환율 급등에도 외인들이 현,선물 매수세를 유지해 수급에 긍정적 상황을 보여주고는 있으나 지수 2000포인트 이상에서 매도세가 강화되는 기관의 수급부담은 추가 상승의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이다. 그나마 연기금의 1조원대 자금유입 기대감과 자산운용평가 방식개편 기대감에 코스닥을 비롯한 중소형주 수급 개선효과는 금주 눌림목 진행시 저가 매수세 유입을 기대케 한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금호석유(011780) 포스코대우(047050) F&F(007700) 제이콘텐트리(036420) 백산(03515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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