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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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천지인작성일 : 2016-12-20조회수 : 6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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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유로존 테러 소식과 중국 경제 성장률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美 경기회복 기대감에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하였다. 옐런 연준의장은 이날 볼티모어대학 학위 수여식 연설에서 美 경제가 고용시장과 인플레이션 안정이라는 두가지 목표에 상당히 근접하며 회복되고 있다고 시사해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으나, 터키과 독일에서 테러사건이 발생하며 추가 상승에는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특히, 중국의 경제성장률 둔화 전망은 원자재 시장의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고 , 위안화 환율 약세 국면이 강화될수 있다는 우려로 향후 증시 상승에 부담요인으로 작용 할 수 있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美증시 조정소식과 기관의 매도세에 코스피는 -3.85포인트 상승한 2038.39 포인트, 코스닥은 0.69포인트 상승한 622.77 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지난주 기술적 반등시도후 주도주의 부재와 특별한 호재가 없는 상황에서 개별재료가 수반된 종목군의 제한적 흐름만 보이는 지루한 관망세속에 지난 주말 면세점 선정에 탈락한 SK네트웍스가 메이저 수급에 의해 급락후 상승반전하는 드라마틱한 기술적 흐름을 보여 메이저 수급이 장악되어 있는 종목군의 위력을 실감케 한다. 또한 중국의 사회과학원이 내년도 경제성장률을 올해 대비 0.2%포인트 감소한 6.5% 수준으로 전망해 국내증시에도 부정적 영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는만큼 경계심이 필요하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SK네트웍스(001740) 동일산업(004890) 인터플렉스(051370) 유라테크(048430) SKC(011790) 솔믹스(05750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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